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그 축제가 변경이 된 거죠 지금 올해 들어서? 그래가지고 6월부터 준비를 해서 7월달에 감독을 선임하고 준비를 해왔어요. 축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나는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어요.
몇 년 전부터 준비를 해도 성공할까 말까 하는데 제가 오늘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인정상이야 우리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하지만 시의 입장에서 집행부의 입장에서 진행했던 모든 부분은 시민의 세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세금이 엉뚱하게 쓰이지 않도록 시의회에서 감사하고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겁니다. 내년에는 또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안 될 것 같아요.
빛가람 빛축제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박성은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그리고 내부적인 설이 있어요. 사회단체 지금 시민사회단체에서 어떤 소리가 들어간지 아세요?
남정숙 총감독을 12월까지 임명을 하고 계약을 했는데 빛가람 지금 빛축제는 이미 취소가 됐기 때문에 지금 갑자기 말이 없어졌지만 그 취소된 이유가 남정숙 감독하고 모 어떤 축제 관련 사람하고 불화설 때문에 시민사회에서 떠드니까 지금 갑자기 빛축제를 취소시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