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이제 우리 사에이치 본부장 임동현 회장님을 만났거든요. 근데 제가 그랬어요. 과장님한테도 항상 주구장창 말씀드렸는데 나주를 대표하는 청년 농업인의 주체가 사에이치라고 나는 본다, 회원 수가 그때 한 60여 명 됐고 이번에 좀 해가지고 70명 80명 됐더만요.
보니까. 세상에 나주의 청년 농업인들이 지금 800명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10%도 안 된 청년을 대표하는 조직이 될 수가 있냐 모양은 모양새는 사에이치가 맞긴 한데 그래서 최소한 조직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서는 많게는 500명 물론 다 들어오면 좋겠지만 200명에서 500명 조직은 있어야지 사에이치도 발전할 것이고 나주의 청년 농업인들도 힘이 생기지 않을 것이냐 이 말씀을 드렸어요. 회장님도 그 말씀하시더라구요.
맞는 말씀이시라고 거기에 따라 사에이치 지원조례도 만들었지 않습니까. 사에이치 연합회하고 본부에 대해서는 그때 이해를 했어요. 그 전에는 뭐 연합회고 뭐고 본부가 뭔지 몰랐거든요.
하나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지속해서 사에이치 본부하고 연합회하고 좀 만남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인데 사실은 이제 중이 제 머리 못 깎지 않습니까? 깎는 중도 계시겠지만 중이 제 머리를 못 깎아요.
그래서 우리 농업진흥과에서 관리하는 조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간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주기적으로 간담회도 하고요.
거기에 필요하시면 우리 시의원도 몇 분 부르셔 가지고 거기에 내용도 우리가 같이 정책 반영할 수 있게끔 행정하고 같이 돌아갈 수 있게끔 그런 좀 중간자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