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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6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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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번에 이제 우리 사에이치 본부장 임동현 회장님을 만났거든요. 근데 제가 그랬어요. 과장님한테도 항상 주구장창 말씀드렸는데 나주를 대표하는 청년 농업인의 주체가 사에이치라고 나는 본다, 회원 수가 그때 한 60여 명 됐고 이번에 좀 해가지고 70명 80명 됐더만요.

보니까. 세상에 나주의 청년 농업인들이 지금 800명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10%도 안 된 청년을 대표하는 조직이 될 수가 있냐 모양은 모양새는 사에이치가 맞긴 한데 그래서 최소한 조직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서는 많게는 500명 물론 다 들어오면 좋겠지만 200명에서 500명 조직은 있어야지 사에이치도 발전할 것이고 나주의 청년 농업인들도 힘이 생기지 않을 것이냐 이 말씀을 드렸어요. 회장님도 그 말씀하시더라구요.

맞는 말씀이시라고 거기에 따라 사에이치 지원조례도 만들었지 않습니까. 사에이치 연합회하고 본부에 대해서는 그때 이해를 했어요. 그 전에는 뭐 연합회고 뭐고 본부가 뭔지 몰랐거든요.

하나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지속해서 사에이치 본부하고 연합회하고 좀 만남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인데 사실은 이제 중이 제 머리 못 깎지 않습니까? 깎는 중도 계시겠지만 중이 제 머리를 못 깎아요.

그래서 우리 농업진흥과에서 관리하는 조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간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주기적으로 간담회도 하고요.

거기에 필요하시면 우리 시의원도 몇 분 부르셔 가지고 거기에 내용도 우리가 같이 정책 반영할 수 있게끔 행정하고 같이 돌아갈 수 있게끔 그런 좀 중간자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