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총 네 곳을 관리하고 있구요. 아침에 좀 통화했어요. 통화를 했는데 뭐가 좀 어렵니라고 했어요.
근데 세상에 텃밭에 나온 잡초가 폐기물이여, 퇴비여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아니 그거 퇴비지 썩으면 퇴비지 그게 무슨 폐기물이냐. 아니 센터에서 폐기물로 빨리빨리 빼제.
치워버리라고 했다고. 그 얘기 있길래 참 어이는 없다만은 사람들 보기 싫으니까 근데 그걸 안 뽑았다 하면 그냥 심어져 있을 건데 뽑아 놓으니까 이제 잡초고 우리가 쓰레기로 보인 것뿐 아닙니까? 그런 비용으로써 자기들이 계산을 해보니까 일 년에 대략 이백만 원 정도가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이제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이 친구들이 네 잎 클로버를 결성을 해서 도시농업을 운영하는 이유가 뭘까. 이유는 누가 중에 하나거든요.
한 가지는 봉사하기 위해서 근데 시골에 요즘 누가 청년들이 봉사하려고 농업 안 해요. 그러면 하나는 뭐냐면 수익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이 부분은 예산을 조금 더 증액을 하시더라도 이 친구들이 재미를 느끼고 그 친구들이 또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는 게 나 이러기로 해서 그래도 시골에서 먹고 살 만해야. 요런 얘기들이 이제 도시 내 사는 친구들한테 얘기가 들어갈 수 있게끔 그러고 그 친구들이 유입이 될 수 있게끔 제가 가장 생각하고 추구하는 게 외부에 있는 사람들 그냥 억지로 끌고 오라는 말은 아니고 우리 내부인 사람들이 진짜 잘 먹고 잘살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에요. 이거를 보여줘야지만이 외부인 사람들이 느끼고 나주로 온다라는 거지.
그걸 항상 추구하고 있구요. 마지막으로 사에이치 얘기 나왔으니까 우리 사에이치 조직이 지금 학습단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