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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6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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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저도 사실은 필요하다고 봐요. 알리는 것도 중요한데 그분들이 현장에 저 마이너스 되는 요소를 굳이 가질 필요 없고 그것 또한 지도가 필요하겠죠. 뭐 당신들이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도 필요하니, 이것 또한 스펙아니겠냐.

그리고 우리 나주시에 많지 않지 않습니까? 청년 농업인들. 그래서 지금 전문 기술자 우리 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계신 분들이 대부분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는 걸로 나 보거든요?

제가 말씀드린 청년은 60세 이하, 시골의 청년은 70세 이하입니다. 그분들이 있으므로 인해서 농업이 돌아간다고 봐요. 시골의 젊은 사람이 동네에 한 명만 있어도 그 동네 논은 다 갈 거든요.

그것처럼. 나주시 농업기술센, 임대사업소가 보유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 동네가 젊어지는 것으로 나는 보거든요? 예 그리고 3페이지, 4페이지 이제 청년 농업인 저도 뭐 청년 농업인 얘기 좀 드려야돼서 제가 자료를 좀 봤어요.

음 후계 농업인 대상자 선정을 보니까 현황을.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봤어요. 2020년도에 33명 11년도 40명 22년도 35명 올해 69명 대단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보니까.

이것만 봐서도 제가 느낄 수 있는 거는 도시가 참 각박해졌고 많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주시의 청년 인구 현황을 보니까 2023년 5월 말 기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요. 이만 육천사백육십오 명으로 집계가 돼 있어요.

나주시 인구의 인제 이십이점육프로를 차지하고요. 남성 여성 따로 성비는 있지만 굳이 여까지는 말씀드릴 필요 없고 2023년 5월 말 기준 이십이점육프로로 소폭 감소를 했는데 지난 2021년 기준에서 24.5프로가 감소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주로 오게 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겠지마는 짜리 일자리 영역이 좀 한 부분 차지하지 않을까.

그리고 뭐 감소된 부분도 아마 그런 이유지 않을까 그런 이유지 않을까 해요. 그러나 저는 희망적인 걸 본 게 농업 경영책등록 현황을 보면 40세 미만이 2018년부터 22년까지 약 한 500명 안 되는 숫자에서 22년도에 567명까지 늘어났더라구요. 그니까 이제 지속적으로 소폭 상승했고 그러면 결국에는 청년들이 많이 들어왔다라는 근거가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조사를 해봤어요. 조사를 해봤더니 이런 수치가 나왔어요. 제가 테레비 한번 띄워보려고 재미있는 수치더라구요. 2021년도에 어 총 3,100여 명이 했는데 귀농 귀촌을 했는데 1,319명이 청년이고 2022년도에 2,791명이 귀농했는데 957명이 청년이고 23년도에 2,603명이 했는데 1,296명이 청년이었어요.

더해보니까 약 40%가 청년이더라고요. 여기서 또 재밌는 게 지자체에서 다 오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닙니까? 광주광역시가 굉장히 많았어요.

사실 저도 광주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나주로 다시 복귀를 한 상태인데. 음 유학을 갔다가 광주로 그리고 고향으로 오지 않았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도시에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아.

그냥 내려와서 부모님 일 이어받아서 승계를 목적으로 오지 않았을까. 그 다음으로 추가적으로 이유 중의 하나가 그래도 참 고마운 게 혁신도시가 있어서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데이터를 보니까는 그래요.

최근 3년에 총 3,572명이 광주에서 내려왔어요. 그중에 청년이 75% 2,622명 그렇다고 하면 청년들한테 주어지는 이번에 지원의 조건이나 범위들을 우리가 먼저 시스템화시켜서 만들어 놓고 이 친구들이 들어오면 활동을 농업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책에 나온 뭐 지원에 여건들이 많이 있지만 그냥 일상적으로 해왔던 지원보다는 우리가 맞을 준비를 좀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 말에 붙이면 우리 저 나주로 오는 대학교 고등학생 실습생들 그다음에 우리 나주에 있는 자원들이 타지역으로 가는 실습생들 대학생들요.

그 인원들은 제가 현황 파악을 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특히 이제 한농대, 연암대, 그리고 전남대학교 이제 대표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하는 그 친구들이 외부로 이제 실습을 나갈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관내로 들어온 애들은 다들 자기 집으로 가죠.

외부로 나간 친구들은 결국은 여기로 와서 농업에 종사를 해야 한다고 나 보거든요? 다른 데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친구들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이 친구들이 관내로 들어와서 가업승계를 목표로 지금 그런 현장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 친구들이 와서 부족한 부분이 뭐가 있을까라는 것도 그러한 대학교 교육기관을 통해서 설문조사를 좀 해봤으면 좋겠다. 맞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