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걸 좀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혁신도시 그 주민들께서 우리 나주에는 어디 가서 특별히 인근에 바비큐라든지 삼겹살 구워 먹을 데가 없다. 옛날에는 우리가 영산강에 개방이 됐어요.
그래서 우리 어렸을 때는 영산강에 가서 고기도 잡고 뭐 매운탕도 끓여 먹고 다 했는데 다 막었어요. 어디 가서 뭐 어디 가서 고기 하나 구울 데가 없어요. 근데 혁신도시 공공기관 주민들이 저희 농장을 방문해 가지고 정말 이런 데가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농장에 와서 이렇게 놀다도 가고 그러는데 그래서 인제 그분들한테 물어보니 아이고 나주에는 진짜 어디가 인근에 삼겹살도 좀 구워 먹고 바비큐 파티도 좀 하는 그런 자리들 또 애들 손잡고 가서 체험농장 할 수 있는데 이런 일을 좀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고런 걸 만듦으로 인해서 우리 혁신도시 주민들과 농어촌 간에 어떤 지금 이질감이 점점 사라지는 거죠. 그렇죠?
우리가 제일 처음에 혁신도시가 왔을 때 정말 우리 농어촌 쪽에서는 기대를 많이 했었어요. 농어촌 따로 혁신도시 따로 놀아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떤 서로 이질감 같은 것을 없애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런 것들을 제가 인제 인근에 뭐 다도나 이런 데를 좀 확대해주십사 시장한테 그 예산 많이 안 들어요. 그런 것들은 우리 시 부지라든지 또 고령화된 노인들이 지금 농사를 못 짓고 있는 땅들을 좀 좀 임대해서 임대 값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다가 만들어서 뭐 영희네 철수네 해서 우리 그 혁신도시 주민들한테 홍보 많이 하면 애들 손잡고 충분히 합니다.
제가 이제 저기 포충사 옆에 그쪽에 한번 가보시라 했고 여러 군데를 이렇게 인근에다가 진월동 인근에다 하는 데를 봤는데 전부 다 분양이 됐어요. 그래가지고 주말 때 보면 애들 손잡고 와서 상추도 심고 고추도 심어놓고 또 주말 때 보면 수확의 기쁨도 느끼고, 그런 것들을 많이 봤어요. 그런 것들은 행정이 조금 앞장서야 되지 않겠냐 그런 얘기를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제안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