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자료 저한테 주신 자료 20번을 보면은요 21년부터 24년까지 아동참여단 아동 옴부즈퍼슨 청소년 운영위원회 제가 각종 다 운영 실적들을 달라고 했어요. 거기 정책 내용들을 보잖아요.
특별한 게 없어요. 3년째 4년째 애들이 같은 소리하고 있어요. 공간 달라 백원 버스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
그런데 부서 답변들이 추진 중이다 뭐 검토 중이다 어쩐다 그래서 제대로 피드백이 되지 그러면 애들은 맨날 모여서 정책 제안만 하고 그것도 애들이 막 모여서 그렇게 만들어준 게 아니라 저희 아동친화도시 조건으로서 참여단 만들고 만들어서 운영위원회 만들어서 운영하게 해놓고 애들이 거기서 공부하기 바빠 죽겠는데 와서 참여하는데 애들이 뭐하면 무슨 죄입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다음을 어떻게 해줄 것인지가 없으면 이렇게 얘기를 했으면 의회에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공을 해주시고 저한테 그리고 제가 분명히 100원 버스 무료버스 같은 경우에는 6월 달에 시정질문으로 했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연결시켜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아이들이 그런 부분들을 했으면 어디서 정책이 나왔는지 어디로 추진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부서하고 연결해서 끝이 아니라 그런 아이들의 생각들이나 아이들의 의견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연결을 해줘서 아이들이 그 효능감을 느껴야 될 거 아닙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이 너무 부족한 거예요, 애들은 했다, 3년째. 19년도에 아동친화도시 하면서 간담회 했을 때 이 얘기 다 나왔었어요. 제가 그때 그 했던 자료들 다 살펴봤었거든요? 19년도에 아동친화도시 만들면서 했던 것들 간담회 하면서.
아이들 퍼실리테 하면서 나왔던 얘기들 다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청소년 육성위원회 볼게요. 1회 운영하셨어요. 서면으로 그것도 22년에 서면심의 하셨어요.
회의를 안 했으니까 당연히 회의록은 없고요. 의견서를 받으셨냐 그랬더니 의견서도 없어요. 회의 내용 안에는 청소년육성 보호계획 그리고 거기 안에는요 모든 청소년 관련한 모든 사업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