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제가 이 자료를 몇 개 빼 온 게 있는데 우리 청년농 정책이 희망인가 빚더미인가라는 기사도 나와 있고 여러 개를 뽑아 왔어요. 그런데 오수근 과장님도 배석해 계십니다만 우리 서산 지역 청년농도 굉장히 어려웠던 사항을 제가 의원 정책토론회 하면서까지 했던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현장의 소리를 국장님, 현장을 굉장히 더 많이 가셔야 된다. 사실은 우리 청년들이 이게 희망이냐 빚더미냐라는 기사도 떴고 후계농 육성 자금을 제때 못 받아서 계약금도 날릴 판이고 여러 가지, 기사를 쳐 보면 인터넷에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굉장히 더 면밀하게 검토도 들어가야 되고 현장의 소리를 많이 들어 줘야 된다. 어찌 보면 의원들보다 행정 하는 분들이 더 들어 주셔야 된다. 한 사람의 삶이 무너질 정도로 그런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찌 보면 의회와 행정이 같이 해서, 농협 쪽하고 같이 삼박자가 돼서 한 사람의 청년을 살린 케이스가 있는데 비단 서산만 그렇지는 않다. 우리 청년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의 미래세대잖아요. 그 미래세대한테 희망 고문을 줘서는 절대로 안 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들뿐만 아니라 우리 행정에서 좀 더 현장을 뛰어 달라라는 마지막 부탁을 제가 꼭 좀 하고 싶어서 이걸 자료도 뽑아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