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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36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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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혜를 모으는 것도 필요한데 제가 제 취지를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여튼 어찌 보면 보석 같은 우리의 재산인데 10억 예산이 타당한 건지, 그러니까 최소 필수 인력만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실제 그동안에 우리가 유지하고 관리하고 했던 때 그 정도 예산 가지고, 그 정도 인원 가지고 내용이 됐겠는지 평가를 하고 재산을 제대로 잘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평가해서 이런 부분들, 심사숙고하자라고 인수위 측에서 얘기를 했다 그러는데 그 심사숙고의 내용이 그냥 최소한의 유지만 하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저는 우리 소중한 자산을 잘 가꾸고 있어야 되는 게 현재 방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려면 기존의 최소한의 필수 인력, 10억의 예산 가지고 편성하는 것들은 부족할 수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보완 내용들을 설명하고 예산 편성이 필요하고 관리 인력이 추가 파견돼서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게 필요하겠다 그런 의견을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한 번 더 여쭙고요, 이후에 방향을 어떻게 정하는 것과 관련돼서는 지금의 내용들, 매각하기로 했던 부분들은 이미 스톱이 돼 있고 다른 방향으로 추가해서 고민하고 검토돼서 방향을 잡아 나가야 될 것 같은 생각에서 말씀 좀 드렸습니다. 그렇고요, 자료 내용 가지고 질의는 못 할 것 같고. 균형발전정책과의 사업 내용인데 -의회에서 한번 지적을 했던 것 같은데- 거점지역 기반 시설 지원과 관련된 예산 편성의 문제점, 사업이 부진한 내용들 가지고 말씀을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령·아산·서산·논산·계룡 이렇게 몇 가지 지역을 의회에서 지적을 한번 했었던 것 같은데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기반 시설 조성사업과 관련돼서 예산 편성은 없었는데 기존에 이월된 예산 가지고 집행 내역이 잘 안 잡히니까 이런 내용들을 해 왔는데 왜 이렇게 집행 내역이, 사업의 진도가 안 나가고 있는지 균형발전국에서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