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환승 체계를 그대로 놔두고 불편을 해소하는 방법들이 보면은 이제 면에서 계신분들이 예 영산포나 나주로 나주 터미널 근방적으로 나오게끔 해 주면 그런 방향을 잡아주면 되거든요. 앞으로 할 때 그렇게 지금 대안들이 어 민원 받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오는 게 그러면 환승 그대로 고집해서 간다고 하면은 우리를 좀 편리하게 나오게끔 해달라 이거 거든요. 그 나올 방법을 한번 우리가 한 번 모색해보게요.
저도 한 번 그 부분 검토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지금 하고는 있어요. 어떤 방법이 나을지 그것도 한 번 얘기해주시고 고향이 바뀌셔가지고 업무를 다 인수인계 받으셨는가 모르는데 우리 버스 승강장 한 지금 1년, 2년 다 돼가요. 근데 점차적으로 한다 곧 한다 이렇게 하는데, 안되어있는 데가 많고 디자인 때문에 좀 늦어졌다, 그런데 아직도 지금 안되는데도 상당히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