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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7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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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제가 몇 군데를 가봤는데 잘 되고 있어요. 되는데는. 이 사람들이 휴양 마을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해요.

그냥 와서 이제 밥 먹으러 온다든가 사러 온다든가 그게 끝이더라구요. 더 이상 이 확장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나주시에서 이제 10개년의 사업으로 계속 해왔었고 국가에서 하니까 하는 거지만은 이게 예산이 있으니까 쓰자라고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농촌을 활성화시키고 어떻게 해야겠냐 나는 결론은 없다라고 봐요. 활성화 못 시켜요. 왜.

아 땅만 남고 사람은 없는데 어떻게 와서 시킵니까? 공무원들이 거기서 살 겁니까? 그래서 이제 중간 중간에 이제 물론 농림부에서 하겠지만 우리 지자체에서도 방향성을 제시를 해줘야되고.

어떻게 했어야 된 건가. 물론 이제 자기들도 노력하겠죠. 행정에서도 그냥 객관적으로만 보시지 마시고 시대에 반영한 정책으로 좀 바꿔보자 라고 말씀 드려보고 싶은 거예요.

지난번에 그 농촌협약서 관련해서도 지금 문제가 됐지 않습니까. 제가 뭐 또 말씀드리면 다 아시는 내용이라 굳이 말씀드릴 필요 없는데 지금 여기 9개 체험 마을도 마찬가지예요. 주기적으로 뭐 두 달에 한 번 씩이나 세 달에 한 번 씩 회의나 간담회는 꼭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나중에 이게 사업체가 끝나거나 했을 때 데미지가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분명히 이거는 저 철저하게 하십쇼.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