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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7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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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우리가 나주에 뭐 경관 디자인 말은 거창하고 참 좋아요. 농촌은 왜 버리냐? 농촌의 경관 디자인을 뭘로 할거냐.

흙으로 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원래 항상 흙으로 있었기 때문에 봄철에 우리 나주에 나주뿐만 아니라 전 국토에 시골에 가보면 파릇파릇한 유채가 올라오면 좋겠지만 생산성이 안맞으니까 라이그라스나 이런 동계 작물 심지 않습니까. 이런 견고한 차원에서 나주의 전체 농토에다가 이렇게 라이그라스 심었을 때 필요한 게 이제 축분이란 말이죠.

그리고 이제 축분을 누가 가져다 해결할거냐 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축산농가들도 사실은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지만 하고는 싶은데 갔다 놀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집에다 그냥 방치라고 해야 될까요?

그냥 적재해 놓은 거예요. 봄만 돼봐라 내가 고놈 풀 다 베면 논에다 밭에다 싹 내고 다시 로타리를 쳐가지고 또 풀 심어야지 그때뿐이란 말이죠. 이게 구조적으로 지금 축분이 순환될 수 있는 구조가 안 되기 때문에 결국은 악취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에요.

그니까 우리 존경하는 김강정 의원님 아까 그 체험하는 거 사실 그렇게 하시는 곳이 경기도에 몇 군데 있어요. 근데 그분들이 어떤 구조인가 봤더니 굉장히 부자예요. 그래서 축사 주변의 땅을 다 자기가 선점하고 있어요.

그러니 가능하죠. 나주에 모 농장 가보면 사료포가 얼마만큼 있습니까 했을 때 헥타르이상 뭐 1핵타르 이상은 있겠지만 뭐 10헥타르, 20헥타르 이렇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대부분 임대한다던가 아니면 본인이 이것 때문에 경영체를 해가지고 조사료를 수확하기 위해서 거기다 한다던가.

지금 우리가 직불금 주지 않습니까. 저는 그 축분도 라이그라스나 그니까 동계 작물을 견고한 디자인 때문에 동계작물을 심는다 반대로 그 다음에 동계작물을 심기 위해서는 분명히 비료가 필요한데 여기는 나주에서 생산된 축분을 넣자. 이런 구조로 순환을 만들면 뭐 전문용어 있지 않습니까.

자원순환 농업 이거를 좀 뭐가 먼저냐를 좀 따지고 우리가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과장님하고 늘상 얘기했던 거 그죠? 그리고 작년에는 우리 조사료 품평회 못했지 않습니까.

올해는 뭐 하여튼 어쨌든 간에 힘을 써봅시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