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최광선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게 인연이네요, 어떻게 보면.
그렇죠? 저는 체육인으로서 한 18년 동안을 살아왔거든요. 그러면서 예산군 체육회장을 바로 직전까지, 그렇게 체육회를 이끌어 와서 사실은 체육에 대해서 관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소관 업무가 장애인체육회, 충청남도체육회가 있어서 내가 일부러 행정문화위원으로 해 달라고 부탁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참 즐겁고 좋네요, 첫날부터 너무 가족적인 분위기고 그래서. 아마 여기 보면 연령은 부득이 논하기는 어렵지만 김복만 위원장님 다음에 제가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잘 지도 편달 부탁드리고 제가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채찍질하고 해서 발전할 수 있는 행정문화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하여튼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