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위원 체류형 쉼터가 그들이 와서 전 단계에 접근해서 적응할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들이 와서 꼭 농사만 지어서, 농사를 목적으로 해서 소득을 올려서 정주여건을 만들고 살아가는 건 아니에요. 일단 내려오면 인구가 늘어나는 효과도 있고 또 나이 드신 분들은 생산성이라든지 소비 지출이 안 돼갖고 지역 경제에 그렇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데 이렇게 와서 체류형 쉼터에 사시는 젊은 세대는 돈을 좀 쓰더라고요, 인근에 와서 하나로마트 같은 데 이용도 하고 그래서 체류형 쉼터가 우리 충남은 수도권에서 접근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괜찮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여군 같은 경우는 체류형 쉼터를 지었을 때 체류형 쉼터 앞에, 뭐라고 할까, 가설 건축물로 좀 집을 늘려내는 부분 그걸 4m까지 조례로 만들어줬거든요? 4m면 주차 공간도 확보하고 그늘막도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로 좀 활용하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했고 또 땅을 200평 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