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부여는 방울토마토 거기가 원조예요. 그러다 보니까 부여는 스마트팜으로 갔을 때 방울토마토에 경쟁력이 있어. 그렇게 하고 딸기 같은 경우도 사실 논산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홍성도 광천 쪽이나 결성 쪽이나 딸기 수출은 전국적으로 보면 충청남도 안에서 논산보다 많아요.
그런 사실을 잘 아셔야 되고 그리고 금산 쪽으로 가면 깻잎이 붙어야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하고 부여는 일부 한 10%, 20%가 쌈채소를 합니다. 쌈채소도 문제점이 있어요. 그렇게 하고 최근 쪽파는 일부 서천 쪽이나 보령 쪽에서 했는데, 쪽파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요.
왜냐하면 수입을 1㎏도 못 하는 게 쪽파예요, 채소 중에서. 그렇기 때문에 쪽파 수경 재배를 스마트팜으로 가면 일부 승산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지역적으로 어느 스마트팜 품목을 선택했을 적에 경쟁력이 있는지, 그거에 대한 공부를 했는지, 신청했을 때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이런 걸 두루두루 살펴서 선정을 하시고 지원 두텁게 잘해가지고 지속 가능한 스마트팜 농사가 되도록 충청남도에서 시군구와 함께 책임져야 되는 게 스마트팜 현실입니다.
무조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팜…….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대사는 아니라는 사실, 그렇게 하고 잘못된 부분, 개선해야 될 점은 선제적으로 충청남도가 돼야 되겠고 성공하는 스마트팜이 되기를 바라면서 제가 질문한 거고 일단 더 이상 필요한 부분은 담당자, 공직자분들과 협의해가지고 대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