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민병희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부여군 출신 민병희 위원입니다. 짧게 짧게 여러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먼저 어제오늘 받은 민원부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보훈단체에 보면 6·25 참전 유공자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의 연세가 거의 90세 이상이세요.
그런데 그분들이 회의를 한 번 참석하려면 우리 부여군에는 행복택시라고는 있는데 이게 회관에서 한 700m 떨어져야지만 그 혜택을 받을 수가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멀리 떨어져 있는 읍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데서는 2∼3만 원씩 나와요, 편도 택시비가. 그렇다 보니까 이분들이, 보훈단체에서 행사든 아니면 보훈회관에서 치매 교육을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행사에 전혀 혜택을 못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민원이 들어온 건 있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신 게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