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종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세제 혜택 이런 거 거의 다 비슷하고, 가장 중요한 건 교육과 문화의 인프라인데 그런 인프라가 그 지역에서 안 되면 연대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말이 좀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에, 자꾸 대기업 이런 말씀만 하지 마시고 서울에 가면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고, 저희 나이대죠. 50∼60대 부분에 대한 재취업화·재교육화 이런 걸 위해서 50플러스센터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청년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면서, 청년들이 방향을 모르는 사람도 되게 많거든요. 청년센터가 있으면 그런 곳에 상담사나 이런 부분들, 취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상담사들을 배치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업과 매칭해 주고 이런 역할을 하면 꼭 대기업이 안 들어와도 충분히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청년 시행계획을 보면 예산의 구분을 하다 보니까 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요.
교육에 몇 프로 정도 들어가는지 혹시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