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진성범 의원 발언
위원 조직적인 준비가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실질적으로 기본사회라는 것이 우리가 핵심적인 내용은 하나의 기술적 측면보다는 도민들의 권리적 측면에서 봐야 된다고 보거든요. 즉 AI 기술에 따른 혜택, 모든 것들이 당연한 권리로서 220만 도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AI 관련한 제반 서비스, 체감형 서비스, 물론 AI라는 게 우리가 데이터센터 짓고, 탕정이나 이쪽 천안·아산 쪽에 있는 많은 기업들한테 AI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인 인프라 이런 정책적인 지원들도 중요하겠지만 두 번째로 220만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하고 나하고 무슨 삶의 관련성이 있는가에 대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서비스 정책들이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