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조동준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러저러한 시도들이 그냥 ‘그렇게 노력하고 있구나.’라고 비쳐질 수 있는데 사실 어느 분야도 10년 뒤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특히나 교육 분야 그리고 교통연수원이 지금 하고 있는 교육이라고 하는 내용들, 찾아가는 이런 내용들, 저는 정말 10년 뒤에 이런 사업들이 가능할까, 의미가 있을까 회의적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안드린 교통연수원의 방향성과 관련된 큰 틀의 변화를 교육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교통사고의 분석들을 다 만들어 내고 컨트롤 타워를 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에 대한 기조를 늦추면 안 되고 박수현 지사의 출범과 함께 AI를 도입하겠다라고 하는 것에 발맞추어서 심각하게, 빠르게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마지막으로 제안드렸습니다.
원장님 말씀 마지막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