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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370회 제2농수산해양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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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978년도에 수자원 보호구역으로 선정돼서 52년 동안 보호구역이 풀리지 않고 있다. 그래서 제가 군의원 의정 활동 시절에 특위 구성해가지고 서산의회 가서도 브리핑하고, 보령시하고 협의도 하고, 태안은 위원님들한테 요청을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가지고 ’25년 5월에 왔었어요, 전문가들이 그리고 담당팀에서. 문제는 수자원 보호구역 해제를 제가 원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역할을 하고 있지 않다. 지금 우리가 치어도 방류하잖아요. 그러면 산란이 전혀 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방류하는 사업 예산도 자꾸 증액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개발을 하다 보니까 직원들도 이게 협의가 안돼가지고 공모사업 하는데, 예를 들어서 해안가 올레길 데크시설 해가지고 공모가 됐었어요, 50억. 그런데 실제 시행을 하려고 하니까 수자원 보호구역으로 묶인 거예요.

이렇게 실·과에서 관심이 없어요, 군 단위에서. 국장님, 제가 질문드리는 거는 지금 A·B지구를 막았잖아요. 그렇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