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소준 의원 5분자유발언

260회 제1본회의2024-06-04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 첫 정례회인 이번 회기에는 오늘부터 4일동안 하반기 업무보고와 지난해를 마무리하는 결산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민생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재까지 추진되고 있는 각종 시책을 꼼꼼히 살피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지난해 결산을 잘 마무리하여 그 어느 때 보다 열정적이고 활발하게 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그럼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소관 실과별 2024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전자회의 자료의 오늘의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오시근입니다. 평소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도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임양섭 기획팀장입니다. 방태주 예산팀장입니다. 김홍열 공모사업관리팀장입니다. 정유선 데이터성과관리팀장입니다. 노주형 인구청년정책팀장입니다. 이규민 의회협력팀장입니다. 네, 그럼 지금부터 기획예산실 소관 2024년 주요 업무실적과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오시근 기획예산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네,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실은 계속 살펴봤는데 여러 가지 좀 궁금한 점이 실은 많아요. 그런데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다시 의원실로 오셔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딱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15페이지 그 청년이 꿈꾸는 맞춤형 청년 정책 추진해서 지금까지 추진 실적에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을 했잖아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네.

한형철위원

이것은 19페이지 나주형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의 연장선상인가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맞습니다. 이게 지금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5페이지는 그 도비 지원 사업이고요. 19페이지는 그 순수 시비 지원 사업입니다. 왜 순수 시비 지원 사업이 생겼느냐면요. 작년 4월에 청년 나이가 상향이 됐거든요. 근데 작년까지 도에서 39세까지밖에 지원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39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나주시에서 우리 신규시책으로,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연장선상이라는 말씀이시죠?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리고 혹시 상반기 때도 제가 그 이야기를 잠깐 들은 거 같은데 그 10페이지 보면은, 이제 10페이지에 공모 사업 있잖아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한형철위원

우리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모 사업, 공모사업비 현황 국고 건의 사업 현황을 보면 신규 공모 사업이 31건, 314억 원인데 2023년도에 비해 이게 더 증가한 건가요, 감소한 건가요? 공모 사업 자체가?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 작년 같은 경우는 총 저희들이 84건을 신청해 가지고요. 총 54건이 확정이 됐습니다. 1,300건 정도, 1,400억 원 정도. 그래서 아마 좀 비슷하거나 많이 늘어난 지금 상황입니다. 보통 3년, 2022년도부터 민선 8기 들어서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요. 평균 35% 정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35% 정도가요. 여하튼 공모 사업이 가장 보면 공무원들한테 어떤 성과로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많이 신청을 많이 하고 하는 것 같아요. 공모 사업 자체도 기본적으로 꼭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하튼 우리 나주시가 공모 사업을 많이 해서 지금 어떻게 보면 국도비를 많이 끌어오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게 실질적으로 우리 나주시의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인가도 한 번쯤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지금 실은 굉장히 좀 그 궁금한 점은 따로 별도로 연락해서 한번 할 테니까 오셔서 설명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성은 위원 거수) 네,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네, 저도 구체적인 거는 조금 들어봐야 될 것들이 있고요. 공모 사업 여기에 전체적으로 제가 숫자가 조금 애매해서 그러는데 신규 공모 사업 이게 국비 확보 이거하고 밑에 있는 공모 사업 현황이 현황에 있는 5월 현재까지는 누적 본인가요, 24년? 26건은?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 86건 중에요 신규하고 계속 사업을 나눈 겁니다. 두 개의 합하면은 아마 86건이 될 겁니다.

박성은위원

아, 두 개 해서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총 46건을 신규 공모 31건하고 계속 사업 55건으로 모집했는데.

박성은위원

86건은 누적이 지금 언제 20, 계속해서 여태까지 23년이고 쭉 해 온 것들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올해, 올해 지금까지 86건에 2,419억 원을 지금 중앙부처에 건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박성은위원

네, 나주 공모 사업 추진 계획을 제가 받아봤었는데 24년에 해봤던 게 한 40정도, 40개 정도 되더라고요. 검토 중인 것까지 해가지고. 그래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조금 헷갈려서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 그 보면은 7페이지에 이제 저희 협력 네트워크 강화하고 있잖아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박성은위원

그래서 혁신도시 시즌2 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기에 보면 이제 이런 걸 강화로 목표를 시즌2를 위해서 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 그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여러 매스컴을 통해서 들으셨기 들으셨듯이요. 지금 현재 총선 지난 후에 건교부를 통해서 공공, 공공기관 2차 이전 로드맵을 발표하는 것으로 그렇게 미뤄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작년에 공공,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해서 용역을 지금 실시를 기했고요. 그래서 아마 저희들이 총 43개, 43개 그 기업이나 연관 기업들을 지금 타깃으로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중앙부처의 로드맵이 우선 발표가 돼야 그에 맞춰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 같습니다. 대신 용역을 도하고 같이 해가지고요. 모든 준비는 돼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없는데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이제 예산서를 좀 보다 보니까 더 큰 나주 아카데미 예산이 있는데 그 사업 안 하시죠?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 사업을 안 한 게 아니라요, 교육지원과로 그게 업무가 이관이 됐는데

박성은위원

이제 이걸 넘겼는데, 이관을 했는데 예산액도 좀 달라진 데다가 그 시기가 본예산은 11월에 했고 그런데 그거를 넘기는 거 한 12월에 넘기려고 결정이 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추경에서 그러면 금번 예산은 그 천만 원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마 추경에 아마

박성은위원

추경에서 1차 추경에서 삭감을 안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삭감을 시켜야 할 거 같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래서 정리가 안 돼서 그 이유나 이런 거는 조금 구체적으로 듣고 싶거든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 물론 우선은 더 큰 아카데미가 교육 성격이 좀 높거든요. 그래가지고 특히나 저희들이 장성군 같은 경우를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좀 했었어요. 장성 같은 경우는 이 민간개발원인가 그쪽에 민간 위탁을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95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28년 정도 했는데요. 위탁 사업비는 한 1억 7천5백 정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강사들을 보니까 대부분 유명하신 분들 좀 많이 초청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하다 보면은 강사비가 맥시멈이 운영 기준이 1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시민들이 원하는 어 진짜 듣고 싶은 명강, 명강사들을 초청하기가 좀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 위탁을 통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좀 직접 언급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김창옥 강사 같은 경우는 한 번 부르는데 한 8-900 8-900정도 주라 그러더라고요, 알아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마 위탁 사업을 통해서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조영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미위원

19페이지 있는데요. 나주형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굉장히 대단하게 생각을 하고 계속 읽어보니까 사업 계획에 보면 그 사업내용에 월 20만 원씩 그래서 계속 줄 줄 알았어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1년에 한번 줍니다.

조영미위원

그랬는데 딱 한 번은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생에 한번 밖에 안합니다.

조영미위원

생애 한 번, 그걸 또 생애 한 번 그러니까 굉장히 했는데 20만 원 딱 한번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총 240만 원입니다. 월 20만 원씩, 1년 240만 원입니다.

조영미위원

일 최대 일 개월, 일 개월간 지원이라고 써졌는데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생애 한 번이고, 최대 1년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20만 원씩
정숙

김정숙위원

오타네.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연 240만 원입니다.

조영미위원

여기 오타
정숙

김정숙위원

오타니까

조영미위원

그래서 엄청 대단한 사업인 줄 알았더니 여기서는 그냥 한 번 주는데 이렇게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1인당 240만 원 드리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아,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숙 위원 거수) 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김정숙입니다. 어 우선 7페이지 굉장히 국도립기관 협력 사업을 활발하게 하신 것 같아요. 보도자료도 좀 나와 있고 그런데 혹시 지역 협력 사업 중에 뭐 자랑하고 싶거나 구체적으로 정말 잘했다 뭐 이런 사례가 몇 개 있나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작년 같은 경우는 작년 초창기라서 별 성과는 없었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총 49건을 발굴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제 끝까지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작년 같은 경우는 공공기관 이전 연관 기업 그 유치 보조금 있거든요. 그것을 도비를 확보를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어 한 6, 7억 정도. 저기 로컬푸드까지 해서 한 7억 정도 확보를 했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 그러니까 도비 확보 말고 그냥 민간이나 뭐 마을하고 이렇게 해서 연계하고 이런 실적이 나고 이런 사업은 아닌가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그 자세한 실적은 제가 의원님실을 통해서 제가 자세하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아니, 부서가 많아 가지고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래요. 아니 건수가 103건이나 돼서 좀 자랑을 하거나 홍보를 좀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8페이지 보면 제가 사실은 결산검사 위원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획예산실에 지적사항이 제일 많았어요. 한 9건 정도 되는데 이제 새로 되셔 가지고 좀 준비를 많이 하셔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이월 사업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작년 같은 경우 우리가 3회 추경을 하면서 사업비를 선정을 좀 했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3회 추경 때는 사업비는 절대로 이렇게 세우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점을 좀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예산신고센터를 기획예산실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까지 실적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게 홍보의 문제인지 아니면은 뭐 신고 절차가 문제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2022년도에 한 6건 정도 들어왔고 작년에 한 8건, 올해 1건 정도 이렇게 들어왔어요. 위원님 말씀대로 좀 건수는 작습니다. 그런데 지금 창구가 보통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이렇게 들어오고 있더라고요, 그 추세가.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이통장 회의나 그리고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서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리고 이제 기획예산실이 전체적인 보조금을 관리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보조금 관련해서 용역도 줬었고 그리고 용역 결과를 반영해서 예외 없이 적용을 한다 했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상반기 같은 경우는 보조금 집행이 어느 정도 됐나요? 그러니까 각 실과마다 좀 다르잖아요. 공모 사업으로 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이제 직접 교부하는 것도 있는데 보조금 집행은 어느 정도?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나눠서 보조금 집행하나요?
이제

이제방태주팀장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에 추진하는 사업은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마이크 사용하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이제 일단 우리가 성과나 일몰제 평가를 해서 연구 용역을 일단 거쳤어요.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시행을 하기 때문에 2023년도하고는 좀 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결산검사를 하다 보니까 의외로 보조금 관리 기준에 사업 후에 2개월 정도 정산을 해야 되는데 정산서가 미제출된 게 71건 정도 됐고, 또 우리가 주식회사 등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은 3억 정도가 되는데 이것도 정산이 아직 안 된 게 7건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각성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지방보조금 표지판 설치 있잖아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이런 건 지금 현재 몇 개나 현재.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우선은 지금 전라남도 포함해서 총 23개 시군 중에요, 조례를 제정한 데가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아니 지금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조례 아니 표지판을 설치한 곳이 있나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설치는 아직 안 했고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예정은?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 왜 안 했냐면요. 물론 김철민 의원님을 통해서 협의는 드렸었는데요. 지금 현재 그 23개 도 포함해서 23개 전라남도 시군 중에 총 7군데, 7개 시군이 조례를 제정을 했는데 이 조례상에 표지판 설치 비용을 보조 사업자가 비용을 부담을 해야 돼서 좀 약간 실효성에 문제가 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조례를 제정하신 김철민 의원님과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실시는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 그래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예, 그리고 그 데이터 기반 행정 이거 어제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잘 되어 있대요. 그래서 이게 수시로 이렇게 업데이트도 돼 있고 굉장히 잘 돼 있다 그래서 좀 칭찬을 하고 싶은데 일단 한눈에 보기 좋게 그리고 잘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참 잘했다 하는데 그런데 상반기 우리 업무보고보다는 사업비가 2배가 증가했어요. 그러면 왜 이렇게 데이터를 새로 생성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왜 상반기 업무보고보다 예산이 2배 더 늘었는지 그거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 4,400만 원을 저희들이 증액을 시켰거든요. 그러니까 증액시킨 이유가 빅데이터 구입비용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각종 분석을 하려면 데이터가 있어야 되거든요. 참고로 모 통신사, 예를 들어서 빅데이터 자료를 곡성에서 곡성군 사례를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그래서 모 데이트 모 모 텔레콤 빅데이터 자료가 한 건에 2,200만 원이더라고요. 그래서 빅데이터 가격이 상당히 좀 되더라고요. 4,400 정도 해가지고 올해 그 비용을 통해서요 저희들이 그 온라인 민원 분석이라든가 그리고 나주시 청년 일자리 분석 그리고 나주시 관광인구
정숙

김정숙위원

실업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노동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래요. 그런데 그런 걸 설명해 주셨으면 위원님들도 훨씬 더 이해가 빨랐을 건데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금 저출산, 고령화 인구 정책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 4대 부서 뭐 20개 부서 이런 건 제가 자료로 봤고요. 이제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 단순히 직계를 위한 부서가 되지 말고 정책홍보실에서 정말 좀 혁신적이고 괜찮은 오늘 아침 뉴스도 보니까 여러 가지 지금 의원들이 발의한 이런 것들도 실효성이 없다 라고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인구 정책에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하반기에 좀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는 4페이지 보면 오타 있어요. 업무 관련 통계에 보면 2024년도 본예산은 아마 이게 B가 아니고 A일 것 같아요. B가 맞나요? 이거 오타도 좀 수정을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이거 오타가
정숙

김정숙위원

이걸 수정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방금 우리 김정숙 위원님께서 나주 공공데이터 플랫폼 관련해서 참 잘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좀 생각이 달라서 말씀드립니다.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하는 그 이용자 수가 하루에 얼마나 정도 되는지는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파악 안 돼 있죠? 제가 지금 그 전번 행감 때도 여기에 대해서 자꾸 지적을 하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그거 보면 참 불편하고 이런 것들이 많아요. 올해 사업 지도나 정책지도는 만들지 않았습니까? 마이크 사용하십시오.
그러니까 24년도 건 하나도 없어요, 없던데, 맞죠?
그거 이제 언제 할 거예요?
지금

지금정유선팀장

실은 저희가 올해 그 데이터 공공데이터 플랫폼 이용자 수가 너무 적어 가지고 그 이유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면서 페이지를 좀 개편 중에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을 만한 데이터들을 어디를 많이 접속하시는지 그 내용들을 분석을 해가지고 그 내용 위주로 지금 페이지로 구성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저는 이렇게 기획예산실 것만 보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말씀드렸는데 뭐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은 데이터를 현행화했다고는 합니다. 공공데이터 그 플랫폼 페이지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부분부분에 현행화가 돼 있지 않아요.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어디를 가서 찾아야 되는지 또 홈페이지에 이용할 수 있는 점에서 많이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많이 신경 써서 보완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접근성을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없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러면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 관련해서 9페이지 거기에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실적을 보면 5월에 외부 전문 강사 초빙에서 통합 교육을 실시한 실시했죠?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네, 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몇 명이나 했습니까?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 한 200, 200명에서 220명 정도 오셨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아, 그러면 부득이 그날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온라인 됩니까? 되고 있어요?
시근

오시근기획예산실장

아마 유튜브를 통해서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회원 가입만 하면 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이 말이죠?
저는 그걸 몰라서 음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는 지금 뭡니까,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뭐 사이버 예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그것하고는 결이 틀린가요, 똑같나요?
다른

다른방태주팀장

겁니다. 행안부에서 그걸 만들어 가지고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해 놨고요. 저희는 이제 홍보를 통해서 그걸 교육받을 수 있도록 연계를 시켜놨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그러시구나.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시근 기획예산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윤희 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김윤희입니다. 시민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범란 감사팀장입니다. 김종환 조사팀장입니다. 박철 계약심사팀장입니다. 김승희 법률담당관입니다. 지금부터 감사실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감사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김윤희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성은 위원 거수) 네,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네, 저희 5페이지 시민권익위원회에 제가 시민권익위원회니까 다른 말씀 드리는 건 아니고요. 저희하고 있는데 공공갈등을 해결하는 데서 저희가 목적이 있었어요. 조례에 그렇게 보면 그렇게 돼 있고 그래서 저희 공공갈등의 기준이 뭔지 제가 늘 하면서 지난번에도 하다 보면 이게 악성 민원이라고 여겨질 때가 또 있었거든요? 이게 공공갈등에 대한 기준이 좀 분명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제 조례에 보면은 이제 그런 내용도 있지만 주민숙원사업이나 다수인 관련도 있고 시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되는 측정 사안에 대해서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앞 번에 태양광이라든가 그런 사항도 저희가 접수를 해서 시작하게 됐었습니다. 공공갈등이라면 다수의 민원이 되게 많겠죠? 다수의 민원인이 20인 이상인 경우에 저희가 별도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박성은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준이 조금 더 우리가 선정하는 데 있어서 명확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 지금 권익위원회 몇 분 그만두셨죠?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박성은위원

몇 분이 그만두셨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두 분이요.

박성은위원

두 분인가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박성은위원

그 사의를 표현하신 분은 한 다섯 분 넘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두 분만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현재 23명이 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좀 피로도가 높고 그리고 역량 강화, 시민권익위원회 분들의 역량 강화나 그런 것들에 대한 또 교육은 좀 없었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작년에 12월에 워크숍은 한 번 있었고 올해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예, 그래서 그런 기술적인 측면들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좀 소통하셔서 그런 부분들은 좀 강화시켜 주시고 조금 피로도를 덜어 주시는 것도 필요하겠다 운영 위원분들이 피로도가 너무 높으실 것 같더라고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영상테마파크 때문에 특히

박성은위원

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사례가 있었습니다.

박성은위원

여러 가지 사례들이 있는데 뭐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하던 과정 중에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좀 길게 하기 힘들지 않을까 그리고 자꾸 이제 다들 그런 회피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리고 저희 시민감사관 제보 처리가 한 건이에요. 이거 무슨 건이에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시민감사관 제보가 지금 현재 6건 접수됐거든요.

박성은위원

조치가 한 건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처리는 한 건을 했는데 경로당에 어떤 분이 경로당에 안전가스 타임기를 설치해 주라는 그런 내용이 있어요. 타임기 설치는 운영비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달 경로당의 운영비가 이렇게 소액으로 지급이 되니까 거기에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라, 이런 답변이 있었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럼 나머지 5건은 왜 안 된 거예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지금 나주 하천 내에 제초작업을 한다든가 그다음에 빛가람동 수변공원에 화장실 환풍기를 설치한다든가 그런 내용은 실과에서 아직 검토 중에 있어서 아직 이렇게 저희한테 통보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에 했었거든요, 5월달에.

박성은위원

그러니까 제가 다른 지역의 이제 이 시민 감사관에 대해서도 좀 받아보다 보니까 시민 감사관 자체가 단순 생활 민원으로 이제 귀결되는 게 되게 많아서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그런 참여 권한 이런 것들이 확정되거나 이러지 않는다 그런 당초 의도와는 조금 더 다르게 간단한 생활 민원들을 모아서 하는 것밖에 안 된다 그런데 사실은 그런 생활 민원들은 시민 감사관을 통하지 않더라도 일반 시민들이 다양하게 제보가 가능하잖아요, 여러 경로로. 그래서 그 효용성에 대해서 많이 논의가 되고 문제시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인, 사실상 실질적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나, 역할이 있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가 많아서 교육이나 여러 가지 방면에서 조금 더 원래 당초, 당초에 이 목적대로 이것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뭔가 역량이라든지 아니면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또 이것도 교육하거나 하는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그래서 워크숍도 이번에 개최할 예정이고요. 불편 사항도 저희가 접수 받게 돼 있거든요.

박성은위원

네, 있습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그래서 단순한 불편 사항을 저희한테 접수를 많이 한

박성은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중적 삼중적으로 해서 이게 굳이 필요한가 그러면 어디까지 좀 둘 것인가의 역할이나 이런 것들이 좀 바운더리가 좀 정확하게 필요할 것 같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은위원

우리 저는 이거 궁금한데 소규모, 소규모 건설공사 상시 점검반이 이제 운영이 돼요. 그러면은 저희가 건설공사 할 때 가장 한 게 우리 일정이 계속 늦어지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조사 기간

박성은위원

예, 조사 기간들이 공기가 계속 늦어지거나 제때 된 것들이 거의 없는데 이렇게 상시 점검하고 이렇게 하면은 기간에는 지장이 없나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제 저희는 1천만 원 이상 1억 미만 건설공사에 대해서만 저희가 설계도를 검토하고 그다음에 현장 지도를 하는데 대개 이렇게 이런 공사는 공기 안에 주로 이렇게 되고 준공이 되는데 큰 공사일 때 많은 이유로 해서 설계 변경이라든가 이런 이유로 해서 공사 기간이 늘어나고 그러더라고요. 저희는 이제 설계도면 검토는 주로 7개 부서에 대해서 이렇게 이제 누락된다든가 이런 것을 검토하고 실제적으로 소규모 1천만 원 이상 1억 미만의 공사에 대해서는 전 부서에 대해서 저희가 현장점검을 다 해요. 그런데 지금 건수가 270건인데 93건밖에 되지 않는 것은 전부 전체를 다 순회할 수가 없어요. 그대신 토목직 1명, 행정직 1명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특별히 계약팀하고 연결을 저기 회계과 계약팀하고 연결을 많이 해서 계약된 건에 대해서 공사나 감독관 평가시스템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좀 최하위권에 있는 그 업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실장님 4페이지 보면요. 4페이지 지금 청렴상시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그 운영방식이 어떻게 돼요, 우리시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거는 저희가 위탁을 하거든요. 업체에다 위탁을 하는데 2월부터 11월까지 그 저희가 컴퓨터를 켜면은 팝업창으로 각종 뭐 웹툰이라든가 그런 뭐 이렇게 평가, 뭐 청렴에 대한 각종 법령 있잖아요. 행동강령이라든가 청탁금지법이라든가 이런 것 관련해서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매주 1회, 월요일마다 그 팝업창이 떠서 거기서 이렇게 수료하게 돼 있어요. 그래가지고 연 몇 회 이렇게 합니다.

한형철위원

이게 전 직원 대상인가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전 직원이 다 합니다. 거의 90% 이상 수료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런데 이제 이 자가 학습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원하는 목표가 뭐죠, 정확히?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청렴에 대한 아무래도 의식을 조금 향상시키기 위한 거죠. 개선을 위한 거죠. 어떨 때는 평가도 합니다.

한형철위원

혹시 이건 약간 다를 수도 있겠는데 2024년 지금 대전시 동구를 보면은 청렴 우편함을 설치해 가지고 익명으로 어떤 여러 가지 직원 고충이나 또 부패 그 신고함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들어보셨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제 그거는 하나의 시책으로 볼 수 있는데요. 저희도 이제 각종 채널을 통해서 그런 부패 관련 사이트가 있거든요? 새올에 이렇게 주요 이렇게 전자 시스템 보면 부패입력시스템도 있고 그 다음에 저희가 별도로 직원을 상대로 하는 그 접수할 수 있는 것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고 다양하게 저희도 받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저희들도 그런 우편함 형식으로 익명으로 받고 있는 게 있나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한형철위원

그래요. 혹시 많이 뭐가 나오나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많이 안 나와요. 저희도 그 시스템이 있는데요. 새올에 보면 1건 지금까지 20 몇 건이 접수가 됐는데 1건이 부패에 관련된 그게 익명 신고를 했었고 주로 민원에 해당되는 거더라고요. 일반 민원에 해당되는 거. 거의 없었어요.

한형철위원

그 갑질 실태 조사 실시하셨다고 했잖아요, 1회. 이거 11월 중 실시하시겠다고 한 것 같은데 언제 상반기에 이렇게 하셨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실태 조사를, 실태 조사를 한 번 했는데요. 이것도 이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희 직원들을 통한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스템을 운영을 해서 응답률이 한 7-80% 이렇게 나오거든요? 전년도에 1년에 1번 하고 11월달에 예정돼 있고 상반기에, 11월달에 할 예정입니다.

한형철위원

여기, 여기는 추진 실적으로 나와 있는데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실태 조사는 1번 했었습니다. 네, 4월에 1번 했었습니다.

한형철위원

4월에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그래서 이제 1점부터 30점까지 평가를 해요. 그런데 저희 시는 한 14점 정도 나왔어요. 그러니까 갑질 성향이 보통이다, 이 정도 나왔죠. 굉장히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리고 이거 하반기 추진 계획에 찾아가는 청렴 좌담회 이것은 찾아가는 청렴 순회 간담회겠죠?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상반기에 하지 않은 거예요? 5월, 8월로 되어 있어요. 지금 5월하고 8월로 한 걸로. 5월 달에 하지 않은 겁니까, 이번에?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아니 지금 했어요. 앞 주에 2주 정도 해서 5월달에 보도자료 곧 나올 예정이고요. 저희가 좀 외청 부서에 대해서 31개 부서에 대해서 저와 감사팀장, 담당자 이렇게 해서 노조위원장과 함께 순회를 해서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청렴에 대한 의식 개선을 위한 이런 것도 전달하고 그랬습니다.

한형철위원

네, 이 자체가 청렴 좌담회가 5월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지금까지 추진 실적으로 나왔어야 되는데 하반기 추진계획에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 작성을 좀 5월 전에 작성을 해놔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한형철위원

업무보고 계획이 하반기 업무 5월 전에 하셨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아니 작성을 지금 5월달에 해서 그때 하반기에 했거든요.

한형철위원

네, 그리고 5페이지 상반기 시민권익위 역량 강화 추진 이게 시민권익위원을 대상으로 뭐 의견 수렴이라든지 정책 의제 발굴 그리고 의원 역량 강화 활동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시민 권익위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내용에는 어떤 내용으로 보통 실시를 하신가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저희가 작년에 워크숍을 한번 개최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례를 많이 접해 본 강사를 초청을 해가지고 산림자원연구소에서 한번 개최를 했었는데 다양한 참 좋은 의견이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러니까 기존의 어떤 다른 어떤 시민 권익위의 사례를 가지고 지금 역량 강화를 시킨다는 것입니까?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을 것인가 이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세트장 철거 등 부서 정책 권고 2건이 있는데 이 정책 권고 2건 세부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이제 영상 보도를 보시고 아시겠지만 고구려궁 철거에 대해서 토론회도 하고 전문가 토론도 하고 해서 이 건이 1건 있었고요. 또 1건은 나주대교 아래에 파크 골프장이 있어요. 거기가 18홀인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승인된 시에서 승인된 파크 골프장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 주변에 화장실이 있는데 너무 불편해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화장실이 한 100m 이상 떨어져 있는데 그걸 바로 옆에다가 설치해 주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불법시설이라 저희는 좀 어렵다고 해서 좀 다른 좀 이렇게 길을 좀 그 지름길로 내줄 수 있는 방향을 저희가 제시를 했었던 거죠. 그게 두 가지입니다.

한형철위원

그럼 6페이지 보시면 지도 감사로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하겠다고 해서 읍면동 종합감사 5회 나왔는데 읍면동 종합감사가 총 11개소가 지금 계획이 돼 있고 면 6개, 동이 5개 예상으로 2월하고 10월 중에 실시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한형철위원

현재까지는 이창동, 영산동 완료됐고 빛가람동과 봉황면, 금천면은 감사 결과 처분 진행 중이라고 하셨어요. 이제 남아 있는 것은 올 계획에 따르면 면 2개, 동 3개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 이제 4개 면과 2개 동이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시죠?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그렇죠.

한형철위원

지금까지 종합감사 읍면동 보고 또 위탁 기관과 사회 복지 시설 등 행재정 신분상 감사 결과 보면 시정주의, 통보 뭐 여러 가지 훈계 추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사안별 세부 내역 있잖아요. 사안별 세부 내역을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살펴볼 수 있도록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5페이지 보시면 계약 심사를 위한 사전 협의 체계 구축 및 캠페인 추진 이 부분에서 이제 아마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고 또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있는데 이게 하반기 제값 주고 제값 받고 시공의 캠페인 있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한형철위원

이 캠페인이 지금 상반기는 5월, 하반기는 11월로 돼 있잖아요. 이것도 상반기에 지금 하신 거예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30일날 마지막 날에 해가지고 이게 작성할 때는 그때는 이렇게 그때는 아직 개최하지 않아서 작성을 했습니다.
네, 그런데 이 시기가 그 전 전에 연초에 계획하셨던 시기하고 좀 달라졌죠?
네, 약간 더 뒤로 하게 되었습니다.

한형철위원

음, 그렇죠. 지금 상반기는 보통 3월에 하기로 하셨고, 하반기는 10월에 하기로 하셨는데 상반기는 좀 당겨졌고 하반기는 좀 늦춰졌고 그러네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상황이 그래가지고, 약간 여건 변화가

한형철위원

뭐 공정한 계약 심사 이 자체가 추진계획 뭐 전반기에는 보통 심사 대상 사업 중 대형 국비 사업, 설계 변경 사업을 대상으로 해서 발주 부서하고 사전 협의체 구축해서 적정한 원가를 설정하겠다고 하셨어요. 상반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사전 협의 이거 지금 하신 거죠?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추진 실적으로 나와 있는 거?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추진 실적 나와 있는 것과 조기 집행 및 농번기 이전 공사 추진 5월 말 행사 추진 이것도 하신 거죠?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한형철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세부 내역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숙 위원 거수) 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네, 김정숙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3페이지 보면 쟁송대응력 강화 있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정숙

김정숙위원

진행 중인 사건이 49건, 그다음에 소송비 관련해서 5건 중에 회수가 3건, 미회수가 2건이에요. 그러면 이게 해소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뭐 회수 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좀 있나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저희가 이렇게 승소했을 때 그 소송 비용을 회수하려면 법원의 또 판단을 결정문이 저희가 있어야 돼요. 그래가지고 저희가 법원에 소송 비용 확정 신청을 합니다. 소송 비용 확정 신청을 하면 좀 몇 개월 후에 바로 저희한테 오지 않거든요? 몇 개월 후에 이게 저희한테 결정문이 떨어지면 그때 이제 소송 비용을 이렇게 저희가 징수하는데 보건소 기간제 직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기간제인데 계속 그렇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해라 그래서 소송을 두 건이 있었어요. 그 비용을 본인도 아직 소송 비용까지 내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납부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저희가 이겨서 그분이 소송 비용을 우리 거를 납부를 해주셔야 돼요. 근데 그거를 아직 못한 거죠. 그래서 저희는 재산 명시라든가 이런 채납, 이렇게 지방세 방법에 의해서 그런 거를 그 확인을 해서 받아서 뭐 압류도 하고 이런 절차를 할려고 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거 관련해서 저희가 이번에 결산하면서 보니까 승소소송채권관리라는 게 있더라고요. 알고 계세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채권관리요?
정숙

김정숙위원

네. 승소, 승소를 했을 때 소송 채권관리를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자료를 보니까 채권등록을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아 시스템에, 시스템에 입력을 안 했다는 거죠.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그거를 원래 입력을 해서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그거를 그러면 왜 관리를 안 한 거예요, 아니면.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저희는 이제 그 징수를 한다든가 그런 행위는 계속 다 했는데 시스템 입력만 안 한 거예요.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죠. 그런데 이제 지방재정법에 보면 반드시 등록을 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감사실에서는 최근 5년간 한 번도 관리를 하지 않았어요. 등록이 되지 않았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앞으로 등록을 할 거고요. 이제 그걸 관리하지 않고 징수하지 않고 이런 건 아니었어요.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등록하고 그건 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승소를 했을 때 2023년도 보면 8건이 회수 대상이고 회수 건수가 4개고 그렇지만 채권등록은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회수 진행 중이 4건인데 2019년부터 9건, 5건, 8건 중에 채권등록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요. 그러면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이건 문제가 있는 거라고 지적을 드리는 거예요. 올해부터는 이 채권 관리도 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그리고 아까 그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잠깐만요, 김정숙 위원님 저기 저기 우리 김승희 팀장님 더 보충 설명할 수 있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회수 건수는 다 맞아요.
그거는 하는데.
거는

그거는김승희팀장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정숙

김정숙위원

기타채권으로 분류해서 해야 되는 게 맞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아까 그 계약 심사 관련해서 캠페인 추진하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정숙

김정숙위원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시기를 말씀하셨지만 조기 집행을 하면 예산이 우리가 본예산 세워지고 이렇게 했을 때 3월 해야 되는 게 맞고 11월은 늦어요. 그리고 11월은 추경했을 때 앞으로 사업비는 절대 의회에서 승인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이월 사업비가 너무 많아서 사업비 자체를 승인하지 않기 때문에 이 캠페인 자체가 하려면 상반기에 하고 3월에 빨리하고 그다음에 물론 본예산 집행될 때 중간에 한 번 해야지 11월에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그럼 좀 당기도록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제가 가볍게 질문 하나 드릴게요. 요즘 음주운전 관련해서 올해도 3건 발생했네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렇죠? 안타깝기는 하지만 요즘에 더 주의해야 될 것이 그냥 아침에 숙취 운전 단속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우리 직원분들 홍보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저희가 작년에 2건 발생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벌써 3건이 발생했어요. 좀 안타까운데 저희가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교육도 많이 하고 문자도 띄우고 2주에 한 번씩 문자도 계속 띄우거든요. 그리고 지금 집중적으로 6월 말까지 그걸 숙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도 띄우고 했는데 이게 줄어들지를 않아서 저희도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집중적으로 교육도 하고 더 적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요. 패가망신합니다. 하여튼 또 종합청렴도 조사한 거 있잖아요. 작년에 잘 되었잖아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올해는 잘 될 것 같습니까? 준비 잘하고 있어요?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네, 이제 저희가 목표는 1등급인데요. 작년에 3등급을 받았는데 좀 점수가 낮았던 게 내부 청렴도였거든요? 이제 그거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청렴 좌담회를 이렇게 순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도 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1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저 전국적인 창피스러운 일이니까 좀 실장님부터 잘 관리해 주십시오.
윤희

김윤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윤희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숙희 정책홍보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정책홍보실장 나숙희입니다. 인사 드리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늘 변함없는 열정을 쏟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정책홍보실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유지영 정책지원팀장이십니다. 오해준 홍보기획팀장입니다. 홍세창 뉴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강정진 고향사랑팀장입니다. 박종천 시민공감소통TF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정책홍보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인 역점시책 4건과 신규시책 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정책홍보실 소관 2024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나숙희 정책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성은 위원 거수)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네, 저는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저희 그 고향사랑기금 저희 당초 목적이 지금 10억이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예. 맞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런데 저희 거의 상반기 끝나가는데 좀 저조하기는 하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지금 제가 보고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2년 차를 하면서 전국적으로 한 30% 정도 다 하향 추세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지금 5월 말 현재 분석한 결과 작년 대비 금액은 소액 기부 면에서는 비슷합니다. 단, 이제 고액 기부가 2년차이기 때문에 좀 저조한 방면이 있거든요? 작년에도 저희가 뭐 다른 정책 보고회나 대책을 봤을 때 연말연시에 수익 기부자들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거든요. 그 대비로 저희가 이제 각종 행사시나 축제 시 대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다 계획이 있으신 거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다른 게 아니라 이제 이거를 사용하는 거 저희 그때 꿈나무 둥지였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그 사업이랑 반려동물 사업이 아직 결정이 언제 시행될지 결정 안 된 거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제가 저번에 추경을 할 때도 보고 드렸지만요 8월에 2회 추경할 때요.

박성은위원

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6, 7월 중에 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해 가지고 이제 고향기금으로 해서 꿈나무, 꿈나무 둥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성은위원

이게 사실 지난번에 5월달 안에 운영위원회를 한번 연다고 하셔서 꿈나무 둥지에 대해서 제가 제안한 것들이 있었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

박성은위원

그 결과를 운영위원회에서 다시 얘기해 주신다고 했는데 이후에 얘기가 없어서 다시 말씀드려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5월 중에 관련 부서인 그 부서하고 이제 간담회를 했거든요.

박성은위원

네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런 내용을 좀 취합해 가지고 6월 중에 의원님 만나 뵙고 설명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성은위원

네네, 우리 정책홍보실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또 설명을 해주시고 준비를 하시느냐에 따라 우리 운영 위원님들이 생각이 또 바뀌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그리고 한 가지를 여쭤보면 우리 시장님 직통, 직접 소통하는 거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처리 만족 응답률이 22%가 응답을 잘 안 해서 이렇게 응답률이 떨어지는 건가요?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건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 22%는 바로 피드백이 온 거예요. 감사했습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22.8%라는 응답률은 높은 응답률이거든요? 대부분 저희도 문자 받으면 댓글 안 달잖아요. 그런데 22%면 높고, 무응답이 70%였어요, 그냥.

박성은위원

무응답 70%.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

박성은위원

높은 거 기준은 없죠? 높다는 기준은 없는데 우리 실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보통은 이제 무응답인데 그렇단 말씀이시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이제 3일 안에 저희 직원들이 지금 TF 팀장님하고 직원 한 분이 고생을 하거든요. 시장님 말씀처럼 답변을 해줘야 되고 또 관련 부서하고 협업해야 되니까요.

박성은위원

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22%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그런 댓글이라도 있다면 일단 올해 2월 19일부터 시작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일단 성공적으로 좀 봐주십시오, 위원님.

박성은위원

네, 그런데 아니, 뭐 그렇다는 게 아니라 실패 성공을 지금 논할 때는 아니고요. 그러면 혹시 중복률 있잖아요. 저희 시민봉사과에서 이제 민원도 넣고 각종 신문고고 어디고 민원을 넣을 수 있는 루트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면 여기 시장님하고의 중복률 같은 건 확인을 해 보시나요, 이제?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2월 19일부터 이 업무를 시작을 한 동시에 저희 시민봉사과의 시장이 바란다라든가 국민신문고에 있는 내용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박성은위원

줄었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박성은위원

그건 수치로 나와서 나중에 볼 수 있을까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그건 서면으로 해서 저희가 데이터 드리겠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래서 그때 처음에 이거 시행하신다고 했을 때도 저희가 염려되는 게 그런 중복률이라든가 그리고 부서 간에 사실은 정책홍보실에서 이것들을 담당을 하시는데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

박성은위원

사실 실질적으로 업무를 해결하는 부분들은 다 부서의 역할들이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렇죠.

박성은위원

그런데 이 소통이 원활한가? 어떻게 보면 정책홍보실에서 요구를 다 아울러서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소통이 조금 미흡하다 보면 이것들이 부서 간에 이제 좀 불편함을 야기시킬 수도 있고 누가 먼저냐 누구 대답이 우선이냐 이런 것들이 좀 문제가 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그때는 어쨌든 잘해 보겠다 시행하시겠다 했는데 그 결과치를 우리 연말에 다시 받아보겠지만 중간중간에 신경 쓰셔서 그렇게 불편함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그러겠습니다.

박성은위원

아까 주신 자료들은 부탁드리겠습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그 5페이지 보면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약 관리에서 공약 이행률 성과 목표가 62.5% 달성이라고 하셨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이게 뭐 지금 현재 잘 되고 있는 거죠, 이건?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혹시 민선 8기 공약 중에 폐지된 공약이 몇 건이나 있는 거예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폐지요?

한형철위원

예.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아 실은 뭐 데이터를 본 결과, 전라남도 데이터 시 단위를 저희가 분석해 봤는데 공약과 다르게 인제 실제 현장에 민선 8기 들어와 보면 실제 이행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 공약을. 대부분 이제 대부분 변경률이 우리 나주시가 30% 정도 되고요. 폐기를 한 11% 되는데 이게 20개 지자체에서는 평균적인 데이터예요. 데이터인데 지금 아까 보고드렸듯이 우리가 매니페스토에서 이제 작년 대비 올해도 A등급을 받았거든요. 한 49% 정도 해당되는 이행률에 해당됐기 때문에 이제 A등급을 받았고 B하고 C 정도는 아예 공개를 안 하거든요. 이 점을 좀 위원님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여하튼 그 전남 전체의 지자체 평균이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민선 8기 들어서 공약 중에서 폐기된 공약이 11%, 변경된 공약이 30%, 혹시 이런 공약 폐기된 공약이나 변경된 것, 변경된 것은 그대로 하겠지만 폐기된 것은 공약 이행률에서 빠지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이행률에서는 빠지지만 저희가 관련 부서에 이 공약이 아니지만, 업무 흐름에 의해서 법규에 의해서 할 수 있게끔 계속 피드백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공약심의위원회에서 폐기하는 공약도 있을 수 있고 뭐 지금 지자체 현실에 맞춰서 또 예기치 못한 상황 때문에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공약 이행이 잘 되기를 바라고요. 7페이지 보시면 뉴미디어홍보팀장님이 홍세창 팀장인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지금까지 보면은 제가 해년마다 행정감사에서도 제안을 했었고 그런데 공식 SNS 및 읍면동 밴드를 통해서 홍보를 강화하겠다 추진 목표는 계속 지금까지 있었어요. 지금 현재 읍면동 밴드가 그대로 20개가 있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소통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러면 읍면동 소통담당관이 이 SNS의 관리를 하시는 거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담당자 지정돼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네,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업로드라든지 콘텐츠 게시하는 것이 보통 몇 건, 주 몇 건 아니면 월 몇 건으로 이렇게 하고 있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제가 지금 카카오 채널을 보시면 아마 위원님들도 카카오 채널 추가되셨을 거예요. 카드 뉴스로 뭐 페북 뭐 기타 등등 인스타는 젊은 친구들이 많이 하는 거고요. 거기 계속 매일 거의 한 건 이상, 한 주에 한 서너 건 이상 우리 위원님들도 페북 보시면 아우 귀찮네, 또 나주시청 떴네 할 정도로 우리 그 홍세창 팀장님과 그 밑에 우리 주무관 계시는데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작년 대비 또 뭐 SNS 읍면동 소통도 많이 추가로 늘어났고요.

한형철위원

그러니까 각 읍면동 20개 읍면동의 각 밴드가 다 있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예.

한형철위원

그런데 저는 아직도 초대가 안 됐어요. 제가 이 초창기부터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은 그 나주시 읍면동 밴드에 좀 초대를 해달라고 왜 그 초대를 해달라고 하냐면 물론 여러 가지 어떤 활용도도 볼 수가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그 밴드를 통해서 그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뭐 나주시 홍보도 홍보지만 나주시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건의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이제 우리 기획총무 위원님들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상임위 담당 위원이다 보니까 거기 같이 들어가서 좀 여러 가지 SNS 밴드 속에서 우리들이 또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또 시 홍보 자체의 원활한 흐름도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계속 초대를 요구를 계속했었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20개 읍면동 밴드 자체가 어떤 일반 밴드보다 더 소통 자체는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좀 활성화를 시켜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예.

한형철위원

SNS 서포터즈 있잖아요, 전국 40명. 거기는 지금 지속적으로 계속 잘 운영되고 있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잘 관리하고 있고 또 실적 관리해서 저희가 지급할 금액도 10만 원 미만으로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가불해 드리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여하튼 그 SNS 밴드가 굉장히 활성화돼 있고 지금 아시다시피 우리 나주시청, 나주시 관내에 보면 대부분 어떤 다른 그것보다도 다른 매체보다도 밴드로 인해서 굉장히 시민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그걸로 인해서 굉장히 공론화가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 부분에 밴드에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라고,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에 기 기부자 한 번 기부했던 분들이 재기부를 한 사례가 있습니까?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우리 몇 건 정도나 돼요, 그게?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고액 기부는 지금 최고가 지금 오백만 원이잖아요. 내년 1월 1일부터는 개인이 2천만 원까지 가능하게 법은 개정됐고요.

한형철위원

예.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올해 한 5분 정도 재 기부 5백만 원 최고액 하신 분이 계십니다.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소액 기부는 아직 아직은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소액 기부도 많이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

한형철위원

보통 연말에 많이 내는 것이 세금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지금 저희 그 각 실과별로 우리 실과장님들이 많이 협조해 주셔가지고 그 임용 동기라든가 학교 동창이라든가 대부분 연륜이 있다 보니까 부서장님들이 많이 돼 계셔요. 어디 읍면동장이나 그래서 상호 교차기부, 실은 교차기부는 지양해야 될 내용인데 교차기부를 하신 분들은 지금 많이 있습니다. 벌써부터 하고 계시고 3만 원의 답례품을 받기 위해서 저도 실은 했거든요? 뭐 매실이 필요하다, 그러면 광양에 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3만 원 답례품을 받고 있듯이 지금 먼저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여하튼 고향사랑기부제가 좀 더 계속 잘 돼가지고 우리 나주시에도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9페이지 좋아요 공감받는 직접 소통 강화에서 시민 직속 상담실 운영의 날 추진 참여했다고 하셨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언제 이걸 하셨어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지금 매월 둘째 주 수요일로 정해져 있거든요?

한형철위원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이제 다른 일정이 있으셔서 6월 19일로 지금 접수되신 분한테 다 공지했고요.

한형철위원

네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홈페이지 누리집에도 다 올려놨습니다.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혹시 그 지난 때에 제가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처리 답변, 처리하는 거, 답변하는 게 일회성 단방향이 아니라 그런 회신의 방식에서 최초 답변 이후에도 관련 사항에 대한 어떤 이슈라든지 어떤 사안이 발생하게 되면 추가 피드백을 제공하겠다고 했어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

한형철위원

지금 추가 피드백을 한 사례가 있어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추가 피드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일회성으로 관련 부서와 계속 협업하면서 지금 2월부터 시작했고 3월부터 했으니까 저희가 2, 3회 한 게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시장 시민 직소 상담 보통 시장님이 직접 하셨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시장님이 직접 하십니다.

한형철위원

시장님이 그렇게 직접 피드백까지 다 관여를 해주시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피드백하시고 배석은 과장님들이 하셔요. 실질적으로 과장님들하고 같이 하시면서 저는 항상 배석하기 때문에 제가 있는 말씀을 하신 드리는 거고요. 어차피 법규 처음에 당초 첫해에는 대부분 그 주민과의 대화에 숙원사업이 많이 왔어요. 그런데 숙원사업은 이미 저희가 답변 다 관련 실과에서 듣고 드린 거라 그런 건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이제 민원이 시장에 바란다, 예전에 썼던 것들을 오셔가지고 이제 소회의실에서 저희가 이제 배석해서 시장님 1대1 대답을 하시는데요. 1회에 끝나지 않고 시장님도 그 배석한 과장님들에게 계속 추가적으로 관리해 주시라 하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한형철위원

결과적으로 사후 모니터링은 우리 시에서 그걸 이래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그 이후에 발생하는 것을 모니터링을 해 주는 거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렇죠, 네.

한형철위원

그런데 그 사후 모니터링을 요청하는 분들이 더 많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저희가 약속을 그렇게 했죠. 한 번의 일회성이 끝나지 않고 계속 피드백을 해드린라고 지금 누리집에 올려놨기 때문에 민원인들도 알고 계십니다, 일회성으로. 근데 이제 상담을 하다 보면 모든 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직접 저희 사무실에 오시기도 하십니다.

한형철위원

국민, 그러면 그 사무실로 오신 분들은 시장님이 직접 하시나요? 아니면 과장님들이 실과장님들이 하신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다시 찾아오신 분들 말씀하시죠?

한형철위원

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러면 그 부서로 저희가 모시고 가고 이야기 들어보고 그런 거죠. 그 관련 과에서.

한형철위원

그 최초에 시장님이 말씀하시고 하더라도 사업 모니터링에 대해서는 여러 부서에서 함께.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렇죠. 마음에 안 들면 쫓아오실 수 있는 부분이 있죠, 분명히.

한형철위원

그래요, 여하튼 이 부분도 문자로도 하시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한형철위원

문자에도 나와 있는데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공문으로도 보냅니다.

한형철위원

그래요, 여하튼 이 부분이 좀 활성화돼서 그럴까요? 국민 신문고 민원이 전년 대비 감소율 15% 이상을 성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국민 신문고의 어떤 국민신문고에 올렸던 것이 전년 대비 지금 현재 상황에서 감소하고 있어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감소했습니다.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다음 데이터 보내드릴 때 위원님께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한형철위원

네, 그것 좀 해 주시고 혹시 정책디자인 관련해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하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정책 개발이요?

한형철위원

네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저희가 이제 정책개발

한형철위원

정책디자인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디자인, 정책디자인 저희가 정책디자인 쪽으로는 역량을 하는 그런 건 지금 예산에도 없고 그래서 뭐 좋은 쪽으로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다음에 또 검토해서.

한형철위원

신규시책이었는데 그게.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정책 개발 그거는 지금 아카데미랑 그건 좀 없어졌고요. 그 예산상에 좀

한형철위원

예산 확보를 못 해서 없어진 거예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아마 작년에 1, 2회 좀 운영을 했는데 실효성에서 좀 이익 보다는 이제 결과 없지 않나 해서 그게 올해에는 그게 아예 예산에서 상정이 안 됐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런데 올해도 방금 실장님 말씀 올해도 실은 신규시책 얘기가 올라와 있었고 정책적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하반기에 보니까 그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지금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건 그러니까 별 효과가 없다, 그러면 신규 시책에 앞으로 넣지 마세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조영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미위원

네, 저는 이제 그 SNS 홍보에서 밴드에 시에서 이렇게 내보내는 거 그 저번에 그런 거 활성화가 안 돼 있다라고 해서 지적된 상황이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조영미위원

그래서 그 뒤로 계속 살펴봤거든요. 이제 물론 다 20개 읍면동은 다 보지는 않았지만 내가 관심 지역은 항상 들여다봤는데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올라오는 그 부분이 저는 이제 그래도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로 봐서 칭찬해 주고 싶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형철 위원이 안 되더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칭찬을 해 주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것을 하려고 하는 규칙적으로 하는 그것이 굉장히 좋아 보였고 조금 아쉬운 부분은 그 지역에 초청된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서 어떤 댓글이나 감정 그런 의견들을 주지 않는 것에 조금 안타까움을 조금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고향사랑기부 그것이 조금 이제 금액으로 대한 기부만 받는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조영미위원

그래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현금으로만 입금받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러면 그 고향에서 그 기부를 했을 때 그 기부자들의 고향에 대해서 어떤 그 사람들에 대한 그 기부금을 쓸 수 있게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다시 고향에 와서 내가 고향 사랑을 한 그 기부금으로 어떤 사업이 구체적으로 확연하게 보일 수 있는가 그 부분들이 눈에 좀 띄었으면 좋겠어요. 결국에는 자기 고향에 말하자면은 세지면 세지, 반남이면 반남 그쪽에 있는 고향을 둔 사람들이 어떤 물품을 구입하게 됐을 때 자기의 그런 기부 행위가 그 지역에 확연하게 보여지는 그런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래서 혹시 이 물품만 기부금만 그리고 그것에 대한 쓰임이나 그런 부분들이 잘 전달이 될까 싶어서 한번 의견 물어봅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SNS 읍면동 밴드는 한 위원님이 직접 나 가입해 주세요 라고 하셔도 되는데 제가 오늘 하고 나서 내일부터 읍면동 담당들끼리 위원님들 지역을 봐서 초대를 다 할 수 있게끔 제가 조치를 할 거고요. 방금 고향사랑 또 추가로 말씀하신 그게 이제 올해부터 지정기부제라는 게 있거든요. 저희도 또 다른 재기부를 동참하기 위해서 지역별로 이런 지정기부사업을 올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예산에서 이게 바로 그 기부금이 그 사업을 하는 데 5억이 필요하다면 올해 5억이 세지면 향우들이나 기부자들에게 들어오면 5억이라는 사업을 기금 사업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예산 품목에서 저희도 이제 행안부 교육을 갔다 오면 5억이 안 되면 그 돈을 킵해 놨다 내년에 또 추가로 모아서 3년 된 쯤에 5억이 되면 그때 사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눈으로 나타나는 게 오히려 늦거든요. 그래도 쉽게 지정 기부를 못 하고 제가 이제 곧 하반기 할 꿈나무 둥지 사업이나 백원마을 빨래방, 반려동물 그런 것은 바로 눈으로 보일 수 있는 기금 사업이 바로 추진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정기부제하고 같은 그런 맥락인데 그런 또 모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좀 하고 있거든요.

조영미위원

즉각적인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사업의 추진도가 어떤 재기부를 할 수 있는 그 동력을 좀 상실하게 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은가 싶어서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래서 답례품 업체에 사회적기업도 있지만 8개 업체 추가 늘렸는데요. 그 업체분 대표님들이 되게 열정적인 분들이 계셔요. 지역의 세지라든가 공산이라든가 동강이라든지 그 업체 대표님들이 또 저희 홍보맨이 돼주고 계세요.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에게 향우분들에게 우리 답례품이 이거니까 고향사랑기부제를 참여해서 제 답례품을 좀 써주라 이런 식으로 지금 홍보도 또 강화하고 있거든요.

조영미위원

내가 어떤 기부를 했을 때 기부 행위를 했을 때 자기가 가장 만족스러워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아 내가 우리 고향이다 이런 기부를 했더니 나를 위해서 나를 결국에는 자기잖아요.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홍보해주고 이런 이름을 알려주고 그 기부 행위에 대한 어떤 칭찬의 그 여파가 있어야만이 전파가 되기도 하고 하다못해 이런 기부 행위를 했습니다, 문패라도 하나 걸어주고 저기라도 해주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고향사랑만 홍보하지 말고 고향사랑 기부를 한 그 사람도 같이 홍보를 해 주면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고액 기부는 지금 계속 언론플레이하면 댓글 달아드리고 이제 기타 등등 하는데요. 소액 기부에도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예, 이상입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숙 위원 거수) 예,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김정숙입니다. 그 한 가지, 한두 가지 여쭤볼게요. 저희 그 정책홍보실에서 방송이나 신문 배너 광고가 한 달 광고액이 얼마 정도 된가요? 대략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대략 그 신문 구독도 있고
정숙

김정숙위원

네, 신문 구독도 따로 있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렇죠, 신문 구독도 있고 통신사 정보 이용료도 있고 그게 이제 건건이 있다 보니까 월 평균적으로 말씀해 주시라면 좀 제가 지금 이 상태에서 바로 말씀드리기는 좀 애매하고요.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요, 그러면 됐습니다. 제가 그러면 제가 통계 내볼게요, 자료 받았으니깐.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아니요, 저희가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월별 얼마나 되는가요.
정숙

김정숙위원

네, 그 1월부터 3월까지 그 광고 내역을 받아봤더니 주요 특산품이 멜론인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멜론도 있고 뭐 저희가 시기에 따라서 한라봉, 딸기, 참외도 있죠.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계절별로 특산품에 대한 광고 계획이 따로 있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거기는 주로 배원예유통과에서 또 별다른 별다른 광고비를 가지고 있어서 거기서 또 시기적으로 의뢰를 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제가 1월부터 3월까지 자료를 봤더니 전부 일세기 멜론 광고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어요. 그래서 내가 3월에 멜론이 나왔는가? 이런 생각을 아니, 제가 농산물을 잘 몰라서 3월에 멜론이 나오는가? 그러면 3월에 맞지 않는 광고 멜론을 왜 할까? 그렇게 한다면 계절별로 광고 계획이 필요하다 이거죠. 똑같은 예산을 주는데 효과적이어야 된다라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이제 3월 보니까 조금 고향사랑기부금하고 기부제하고 그다음에 이제 빛가람 전망대 좀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4월, 5월은 뭘 했을까? 4월, 5월 뭐 하셨어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저희가 인공태양도 좀 하고요. 그리고 이제 마라톤 관련된 거 좀 홍보 뭐 어차피 남구청에 있는 미디어 홀이나 뭐 그런 데 좀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뭐 광화문 사거리에도 이제 다른 내용을 영산강 축제 관련해서 할 거고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계절에 맞게 특산물도 하려면 계절에 맞게 해야 되고 이런 홍보 계획이 좀 있어야겠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이거 좀 반영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냈을 때 특산물에 대한 것도 이렇게 좀 염려해서 이것도 좀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왕에 기부하는데 내가 먹고 싶은 특산물을 하면은 딸기가 많이 나는 계절에는 그런 것들도 좀 세심하게 해야 돼요. 왜냐하면 이왕에 내는 돈 기념품을 받을 때 이렇게 좀 필요하다 이렇게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물론 고액 기부자에 대해서는 홍보를 철저히 하시겠지만 여러 가지로 홍보 문제도 좀 신경을 써야 돼요. 일단 저희가 이제 기부금을 활용을 하게 되잖아요. 3개에 대해서는 반드시 좀 홍보를 특색 있게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거는 이제 제안인데 가능할까 이런 것도 고민을 해 봤거든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정숙

김정숙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받는 답례품뿐만 아니고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에 기부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뭐 병원 동행이나 이런 것들을 좀 사회적인 이런 가치, 이런 것들에 대한 사업도 좀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다른 데 보니까 협력 사업으로 또 장수 사진 찍어주기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어떤 마을을 특정 지어서 뭐 장수 사진을 찍어준다든지 그러면 기부하는 데 내 마을에 또 이런 것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사업에 대한 좀 개발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도 좀 연구를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7페이지 보면 우리가 이제 귀농 청년 성공시대라고 해서 지금 청년에 대한 귀농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거뿐만 아니고 관계 인구 관련해서 이전기관에서 오신 분들이 지금 퇴직을 하신 분들이 64년생들 퇴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여기에 살아보니까 여기에 정착하고 싶다라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이런 분들을 관계 인구로 생각을 하고 이런 분들에 대한 전략들도 정책홍보실에서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제안 드립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 좋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리고 이제 나머지 시장님이 직접 하신 이 부분들은 장·단점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처음 시행하니까 하반기 할 때는 좀 통계를 좀 내서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예 그러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좀 같이 보고해 주십시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네.
정숙

김정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광민 위원 거수) 네,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네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 지역 언론이나 밴드에서 뭐 현안이나 지적 기사 이런 것들 모니터링 여기 부서에 하시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제가 이제 그 신문 방금 앞서 말씀드린 신문 구독도 있지만 제가 스크립 신문스크립하는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거든요? 1년 계약으로 해가지고. 그러면 그 프로그램이라는 게 지적 기사 관련 몇 개 사회에서 나오는 게 추출이 됩니다. 그러면 그 스크립 기사에서 지적해서 추출이 되면 일단 관련 부서하고 관련 국장님들한테 소통하고요. 이제 그 주요 내용은 그 실과나 그 과에서 제대로 아는 거잖아요. 어차피 이제 지적 기사 된 것에 대해서는 뭐 우리 누리집에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명 자료 코너에 넣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해명자료가 많이 안 올라오죠, 사실 지적 기사의 양에 비해서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그렇죠. 그렇게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뭐 사실 지역 현안 문제 같은 게 밴드 상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모니터링을 하시는 건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밴드도 SNS도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그거를 어쨌든 모니터링해서 혹시 의견을 반영한다든지 조치를 취하거나 이런 게 통계가 좀 있는가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진위 파악은 하고 있죠. 왜냐하면 잘못된 내용들이 퍼 날리게 된다는 것도 우리 시의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우리 시 이미지에도. 그런데 이제 저희가 어떤 부분은 정말 말이 안되는 내용일 때는 저희가 이제 저희 쪽에서 댓글도 달기도 하거든요. 근데 댓글 달다시피 이제 그 밴드에 들어가 계셔보면 오히려 그 잘못된 것을 제대로 된 내용을 올리다 보면 더 또 파급 효과가 있어가지고 이상한 댓글을 또 올리거든요. 그런 또 문제점도 있더라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댓글은 그러면 누가 다시는 거예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저희 홍보기획팀에 있는 직원들이
광민

황광민위원

팀에서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어쨌든 시장님 바로 문자 서비스 운영 이거는 이제 누군가 문자를 보내고 누군가 접수를 해서 대응을 하는 거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데 이제 어쨌든 언론과 밴드 같은 경우는 사실 다양한 현안 문제라든지 나주시 운영에 관한 의견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들어와야 접수돼야 일을 처리하는 개념이 아니라 어쨌든 다양한 커뮤니티와 커뮤니티에서 뭐 제기되는 문제 혹은 의견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사실 모니터링해서 사전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건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단순히 이제 물론 이제 정치적인 입장이 정치적 입장의 문제 혹은 조금 뭐 갈등과 논란의 소지가 있는 문제 제기도 있을 수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내용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느 시민들이 밴드에다가 빛가람동 주민이 뭐 이렇게 인도가 파여서 사진 찍어서 올린 경우 이런 것도 사실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공식적으로 접수되기 전이라도 충분히 이 지역 커뮤니티 내에서 의견을 올려도 나주시가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조치가 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행정이 책임감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모니터링을 하신다고 하니까 뭐 연말이나 어쨌든 지적 기사 포함해서 통계를 같이 보면서 더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그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고생하셨는데 또 답변하시느라고 시청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있죠?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작년에 말에 보면 타 지역에 보니까 인천 미추홀구?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비곗덩어리 삼겹살 논란도 있었잖아요.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우리 시는 그럴 일도 없겠지만 혹시 불만 사항이 접수된 건 있습니까?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접수된 건 없고요. 그 미추홀구 사건이 터짐과 동시에 저희가 관련 답례품 업체에 모든 공문을 보냈고요. 저희가 답례품에서 순위 상품권 빼고 우리 나주 축협에 있는 소고기가 2등입니다, 2등. 그 정도로 좋은 고기가 지금 나주에서 나가고 있거든요.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하여튼 답례품은 결국 우리 시 이미지와도 직결됐기 때문에 품질관리를 잘해서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희

나숙희정책홍보실장

네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리고 아까 우리 김정숙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세지 멜론 건은 제가 그냥 넘어가려다가 지역구 의원이라 말 내지를 바로잡지 않으면 또 욕 얻어먹을 것 같아서 얘기 드립니다. 이게 3월에는 우리 세지 멜론은 우리 전국에 세지 멜론만 겨울 작물이에요. 그래서 3월이 출하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많이 출하하기 때문에 그때 홍보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책홍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숙희 정책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모든 현안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 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는 6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미래전략과, 교육지원과, 체육진흥과,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