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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지정근 의원 발언

370회 제2농수산해양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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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지금 취지에 맞게 현재 운영되고 있는지. 지금 현재 인원 12명에 현원 11명 가지고 과연 운영이 되는지. 난 아까부터 업무보고 받으면서 여러 가지 좀 의심이 드는 게 있어요.

실질적으로 11명, 열두 분이 거기 금산에 가서, 그것도 예를 들어서 논산, 계룡, 금산이면 논산이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인데 논산도 아니고 끝에 금산에 가가지고 민원 지원을 하신다? 이게 과연 맞는 건지. 또 현재 이 현원 가지고는 금산인삼에 대해서 그쪽만 지원을 해도 어떻게 보면 부족한 인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확대를 하든지 축소를 하든지. 이게 아마 그때 ’23년도에 도지사의 공약에 의해서 남부출장소를 한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운영되는 걸 보면 큰 실효성이 없는 것 같아요.

예산도 그렇고 인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보면 아까 소장님은 나름대로 다 설명을 하셨는데 지금 금산에서 하는 거하고 논산에서 하는 거하고 계룡 지자체에서 하는 거하고 우리 도에서 파견 나가서 하는 거하고 과연 뭐가 다를 게 있나, 중복되는 거 아니냐, 그거에 대해서 하나 좀 궁금한 게 있고요. 그건 다음에, 지금 저는 궁금한 것만 몇 가지 말씀드리는 거예요. 내가 솔직히 금산인삼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거기 현장도 많이 가봤습니다.

상당히 어려워요. 어떤 때는 생산이 많으면 유통이 안 돼서 어렵고 지금같이 또 생산이 안 되면 안 돼가지고 어려움에 처하고, 금산은 지금 계속해서 어렵습니다. 그러면 왜 그런가요?

금산뿐만 아니라 인삼에 대한 소비촉진이 안 되는 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