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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370회 제2농수산해양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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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랬을 때 금산 군민이 어느 누구는 남부출장소에 와서 보조 사업을 신청하고 어느 누구는 금산군청으로 가면 업무가 중복된다. 내가 그런 취지에서 무슨 문제가 없었느냐는 것을 여쭤봤고, 그렇게 하고 일례로다가 금산 같은 경우 인삼이, 여기 문제점 같은 게 나왔더라고. 보니까 추진 배경에도 나왔는데 인삼 농사를 짓고자 하는 후계농이 다 이탈을 해갖고 거의 없어갖고 인삼값이 중국산이나 이런 것 때문에 폭락을 했다가 올해부터는 다시 반등을 해갖고 인삼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큰 문제다. 금산이 인삼이 없어서 인삼 장사를 못 할 것 같다는 그런 자조 섞인 이야기까지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하고 인삼 재배지가 기후 영향 때문에 대부분 강원도로 올라가 버렸어.

경기도 포천이나 연천이나 강원도 화천, 양구 이쪽이 이제는 인삼 주산지가 된다는 것을 왜 알았냐면 부여에 있는 한국인삼공사 있잖아요. 거기에서 원료 인삼을 수매하는데 보니까 강원도에 가서 주재 기사가 주재를 하더라고. 그렇게 인삼 재배지가 금산이 아닌 강원도와 경기도 북부로 바뀌었다.

그랬을 적에 인상과 관련된 일을 우리 남부출장소가 금산에 가서 계속 해야 되느냐. 물론 유통이나 수출이나 가공 부분은 아무래도 금산이 집산지고 경상북도 풍기나 이런 데도 인삼 생산을 많이 하더라고요, 나름대로. 그래도 금산인삼이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인삼 집산지이며 생산·유통지라는 것은 명실상부한 이야기고 그래서 우리가 인삼산업 지원을 도에서 가서 하는 것 같은데 이제 상황이 바뀌었다, 환경이 바뀌었다.

그렇게 하고 금산이 할 수 있는 것은 금산이 하고, 나는 남부출장소가 거기에 가서 민원 서류 같은 거 이런 걸 대행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보니까 국방과 관련된 예산이나 과가 있고 또 약초와 관련된 과가 있어서 업무 수행을 하다 보니까 이게 업무가 중복돼서 문제가 되지 않나 이런 염려스러운 측면에서 내가 이야기를 했고, 어차피 남부출장소의 주로 할 일이 민원인도 있지만 국방산단과 관련된 것 또 약초와 관련된 거기 때문에 그쪽 지역 시민이나 군민이 도로부터 행정의 고마움을 체감하는 행정이 있어야 된다. 명심하시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