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4-06-05

최문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무려 33만 명이 왔습니다, 33만 명이. 그 33만 명이 광주일보인가 어디 기자가 그렇게 써놨더라고요. 그 33만명이 2만원 씩만 쓰고 갔어도 66억 정도 경제 효과가 있다.

그걸 떠나서 제가 이제 나주 우리 영산강 밑에 유채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가 계속 확장성이 없어요. 우리가 정말 이렇게 와보면 제가 귀농한 지가 한 27년인가 28년 됐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냐 하면은 우리 산림공원과 상당히 고생하시는데 예산 시비로만 지금 책정이 돼 있네요. 그런데 좀 이렇게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아까 가로수 갈대 그 가로수길, 명품길 그것도 하시려면 그 길은 뭐 제가 보기에는 승천보 있는데 그쪽에 가을에 갈대 피었을 때 한번 가보세요. 주차할 데가 없어가지고 내가 그 사진 찍어놓은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앞전에 시정질문때, 행정감사 때 한번 보여드렸는데 주차할 데가 없습니다. 주차할 데가 없어서 그 도로에다가 다 이렇게 그 이렇게 비스듬히 주차를 해서 갈대밭을 걸어다니는데 그분들이 하시는 말이 저한테 나주에 무슨 예산 많이 투자해서 뭘 이렇게 조성할 것이 아니라 그 갈대 숲 속으로 우리 도저 있죠, 불도저. 불도저로만 쭉 밀고 영산강 대교 있는데 빛가람 대교 있는 데까지 밀고 가서 거기에다 야자 매트만 깔면 그게 관광지다.

그런데 그거 하나도 안 했다. 그리고 주차시설을 할 때 하나 없다. 그래서 전부 다 제방 위에다가 위험스럽게 주차를 해 놓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실과에서 지금 하신다고 하니까 생각을 고민하신다고 하니까 밑에 주차장도 좀 이렇게 확보를 하시고 또 그런 것도 예산 그렇게 많이 안 듭니다. 불도저만 가고 거기다 야자 매트만 깔아도 크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우리 서민들이나 또 관광객들은 순수한 걸 좋아해요.

막 인위적으로 안 만들어놓고 그래서 그 속에만 걸어가도 정말 힐링되고 좋습니다. 그거 한 가지하고 아까침에 하천, 우리 꽃길 그것도 좀 예산 시장님한테 더 주시라고 해서 확장성 있게 나가세요. 나가서 이게 뭐 이렇게 유채꽃 도는데 내가 보기에는 뭐 한 3, 40분?

그런데 거기는 영산강 황룡강 길을 천천히 걸어갔다만 와 보니까 1시간 조금 더 걸리더라고요. 1시간 정도, 여기 보고 저기 보고 하는데 거기 그 황룡강 길 꽃길 조성해 놓은 거 보면 별거 없어요. 그런데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좀 유채꽃 이렇게 조성하시려면 아예 그냥 우리 제주도 갔다 오셔서 알겠지만 한 2,000평짜리 논에다 유채꽃 좀 심어놨는데 거기에서 돈 2천원, 3천원 받고 관광객 들이 사진 촬영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보다 훨씬 크니까 좀 확장성 있게 좀 더 나가세요. 나가서 이렇게 해서 좀 우리가 좀 힐링 공간을 좀 더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 예산도 좀 주시라고 하고. 또 우리 의회에다 설명하시면 의회에서도 충분히 그런 점에서는 동의를 해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