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민병희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도로가기 때문에 매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겠죠. 부여읍은 하우스 밀집 지역이 아니거든요. 외곽은 규암면만 가도 하우스만 밀집돼 있어요.
거기는 수도작이 거의 없어요. 다 하우스거든요. 그래서 저는 깜짝 놀라요.
운전하고 가다가 ‘어?, 눈 왔네.’ 이렇게 할 정도로. 사실 이런 데서 저는 계절별로 대기질 감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런 걸 원장님한테 건의 좀 드릴게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살펴 주세요.
조금 전에 말씀을 하시고 우리 행정이 업무보고 할 때 보니까 맞춤형 행정을 하고 있다 이런 표현을 많이 쓰시거든요. 그런데 정작 보면 부여읍에서는 안 해도 돼. 왜냐하면 그 정도로 차량 이동이라든지 교통 관련해서 매연이라든지 없는 곳은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어디 가서 하나 측정은 거의 나와요. 거기에 대한 대책만 해 주면 되고, 이 농업 밀집 지역에, 특히 하우스 밀집 지역, 왜냐하면 그곳에는 농약이라든지 이런 걸 많이 살포하잖아요, 하우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도 많이 있겠지만. 이런 곳을 가야 정작 군민을 위한 건강에 대한 어떤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을 마련할 수 있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 원장님께서 그 부분도 체크해서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