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우리가 교통사고도 그 자동차 운전면허 반납했을 때 뭐 해준 조치도 있고 그러잖아요. 저는 농촌 그 인구가 고령화가 지금 빠르게 진행되는데 노동력 절감이나 농업 기계화 촉진을 하는 건 좋죠. 당연히 좋은 기계로 해서 하는 건 좋은데 이것도 좀 굉장히 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뭐 제가 인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은 나주에서 가장 적은 마을, 아니 인구가 제일 적은 말이 75명인가가 최대치더라구요. 과연 그 마을이 그러면은 10년 이내에까지 존재를 할까? 그런 의문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거 저런 거 다 따지고 그러면 계속 고령화는 빨리 진행이 되는데 이 기계화 사업을 어떻게 꼭 그분들한테 맡겨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위탁 영농을 해야 될 건지, 아니면은 그분들이 농토를 팔아야 되는 건지 이건 제가 가정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확실한 건 아니지만 이런 부분을 농업진흥과에서 한번 고민을 해보면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집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