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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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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송아지 송아지. 한우가 뭐 300만 원인데 4, 500만 원이면 떼돈 벌겠네.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 전국 통계과가 있어가지고 음 우리가 젖소 수놈, 암놈이 있는데 초유떼기라 하고 분유떼기 두 가지로 있어요. 초유떼기는 대략적으로 엄마 젖을 한 10일 정도 먹은 애들. 애들 가격이 음 얼마요?

칠만삼천육백. 수놈이. 칠만삼천.

네, 시중에서 대략 한 10만 원 왔다 갔다 판매를 해요. 참 슬픈 현실이죠. 한우 값이 자 첫 번째는 이제 사룟값 올라서 한우 사육하신 분들이 사료비가 너무 안 나오니까 사육 자제를 하시면서 그 여파가 이제 육우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던 이유가 인제 우리 으뜸한우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것만 하지 말고 물론 이제 우리나라 고유 브랜드 소니까 한우를 분명히 올리는 거 맞아요. 고급화하는 건 맞는데 또 우리나라 안에서 유통되고 있는 육우, 육우의 산업도 조금 지켰으면 좋겠다.

물론 지자체에서 뭐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뭐 말씀드렸어요. 암송아지는 2만 원도 안 해요.

거래가 안 돼요, 사실은. 그만큼 현실이 육우 송아지 가격이 전혀 없다. 10만 원씩이면 100마리 사버리면 떼돈 벌지 아는데 가격이 안 되니까 하여튼 그거 좀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조사료 생산단지 이번에 작년부터 했지 않습니까? 반응이 어쩝니까, 그거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