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해원 의원 발언
2년. 그러면 거기서 제, 어떻게 농사를 지을 거 아닙니까? 뭐 저기 어떤 관에 도움을 받던지.
그런 식으로 농사지을 건데 사람이 현장에 나가면은 저기 그 현재 기존에 있는 저기 복합타운에 조성했던 시설을 하고 또 내가 현장에 나가면 새로운 시설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귀농하신 분 같은 경우는 농지도 구입해야 되고 또 시설자금도 필요하고 그러면 제가 농업정책과 공통된 질문을 했었었는데 그러면 귀농 귀촌하고 새로운 농업을 진입한 사람들은 좋은 의도입니다마는 빚에서부터 다시 출발, 빚으로부터 출발하거든요. 그러잖아요.
그러면 내가 벌써 농지 구입하고 시설을 새로 시작하려면 최소한 오억 정도면 들어가야 될 것 같아, 최소한. 그렇더라면 아까도 제가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정책자금이 5년 거치 10년 상환이라고 가정했을 때 자 최소한 5억 원 빚을 가지고 출발했어요. 그러면 어 5년 후에는 매년 10년에 걸쳐서 한 오천만원씩의 상환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현장 맞춤형 쉽게 말해서 우리 현실에 맞게끔 이렇게 농업을 지도를 했으면 쓰겠다. 즉 여기는 완벽한 시설을 갖춰서 농업인들을 훈련시키고 교육시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안에도 뭐 스마트팜을 한다든지 양육시설을 하든지 좌우지간 환기 펜을 환기시설을 하든지 부직포를 해서 완벽하게 시설을 갖춰서 이 사람들 교육시킬 것 아닙니까? 뭐 작물에 따라 좀 다르겠습니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