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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홍영섭 의원 5분자유발언

26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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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 말씀 중에 죄송한데 사실 농촌이라는 거를 우리는 다 알아요. 농촌이 뭐 하는 곳인지를.

그런데 정의를 한번 찾아봤더니 단순하게 써 있더라고요.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으면서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채 채소나 과일을 재배하는 곳. 원주민이 태어나서 자연을 벗 삼아 농축산업을 종사한다.

뭐 이렇게 쓰여 있는데 사실 농촌이 이렇게 돼버리면 옷도 안 입고 살아야죠. 차도 안댕겨야 되고 그래서 굉장히 어렵다.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농사도 지어야 되고 또 귀농 귀촌도 이끌어야 되고 청년 농업인도 또 해야 되고 그래서 사람이 우선인지 아니면 농업이 우선인지 이걸 한번 제대로 따져볼 필요가 있었을 것 같고요.

물론 인제 하시고 계시니까 그런데 이런 것 때문에 재배치를 하는 거 아닙니까. 농촌을. 어느 부락이나 마을이나 아니면 면을 하나 타깃 삼아서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굉장히 저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걸. 가까운 면이나 먼 면이나 시범적으로 좀 구조화를 시켜가지고 진짜로 개발할 곳을 좀 하고 태양광을 좀 한쪽으로 몰고 사실 혐오시설은 아닌데 워낙에 이제 시골에 계신 분들이 옆집 땅 사면 배 아프잖아요. 그것 때문에 뭐 기금 얘기하면서 서로 분란도 일어나고 하는데 그것 또한 이제 태양광 할 수 있는 부지를 따로 만들어주고 축사를 할 수 있는 부지도 따로 만들어주고 아까 전에 우리 김해원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폐업 보상은 안 된다.

농촌 공간 제구조, 저 공간 정비사업이죠. 폐업 보상은 안 된다. 물론 이제 그 사람들 그분들 봤을 때는 폐업 보상을 왜 안 해줄까 근데 지침상 할 수가 없으니까.

이전은 가능한데 이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재구조할 때 거기다 이제 축산 부지 만드시면 그분들이 이전할 수 있는 어떠한 예를 들어서 우리 분양권 주는 것처럼 그런 우선순위를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공간 정비 사업 지금 세 군데 이번에 봉황 거 됐지 않습니까? 급하게 하셨는데 공모 이렇게 하시는 거 굉장히 감사드리구요. 봉황 주민들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금액이 좀 작지 않습니까? 악취원이나 유해시설을 없애고 그 이후의 것을 기재부에서 이제 사업비 내려오고 한 다음에 준비를 하는 것보다는 미리미리 우리가 좀 동네 가가지고 이 공간을 어떻게 이용했으면 좋겠는가. 진짜로 아까 우리 김관용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 주민들이 다 공감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이나 아니면 유락 시설 그분들이 필요한 것들 그런 것들을 미리 좀 우리가 생각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