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장승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 하지 말라니까. 그거 하지 맙시다, 그거. 해 봐야 계속 나온다니까.
돈 더 들어가요, 해결도 안 되고. 그러지 말고 내년도 본예산에 전면 재시공으로 합시다, 그거. 그래서 만약에 그 예산이 너무 들어가면 부분적으로 1년, 2년 해가지고 해야지, 제가 자동차 예로 들었잖아요.
그거 새 자동차 안 돼요. 결국 폐차시켜야 되거든요. 저 도로도요, 지금까지 들어간 거 한번 파악해 보세요, 얼마큼 들어갔는지.
저보다 더 잘 아실 텐데, 공법이나 이쪽 저거는. 그거 해 봐야 해결 안 된다니까요. 제가 이따 건설본부 가서 얘기할 거예요, 본예산에 넣으라고.
올라오면 국장님, 깎지 마시고 반영해 주세요. 부분적으로 하자고. 딴 말씀 하시지 마시고, 괜히 저거 하지 마시고 하여튼 그거 본예산에 올라오면, 너무 많으면 길이를 조절하세요, 국장님이.
길이를 조절해서 1년이고 2년이고 해서 다시 하자고요, 그거.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