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설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천안의 설미경입니다. 저는 재단에서, 저기도 마찬가지였는데 지금 정원과 현원의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정원이 61명에 비해 현원이 49명인데 정원 대비 20%에 달하는 결원이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어요. 이토록 대규모가 비어 있음에도 재단 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만약에 이 인원이 없어도 된다고 하면 처음부터 인명에 대한 저기가 잘못되어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돼요. 또 너무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 중 지금 인원들한테 과도한 업무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또 계약직으로 임시방편 메우고 있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부분, 그거 첫 번째 질문이고요, 두 번째로는 서부내륙권 관광개발에 대해서 보니까 서부내륙권 지역 관광 통합 홍보 4억 예산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브랜드 홍보·마케팅이 1억, 관광 통합 홍보가 4억, 연계 관광 코스 및 상품 개발 홍보가 5.5억 이런 게 되어 있는데 동일한 타겟과 목적을 가진 사업들에 대해서 쪼개기 식 예산 편성이 나열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혹시 중복 편성이 아니라면 이게 행정 편의주의 보여 주기 식 확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서부내륙권 관련한 3개 사업의 차별점이 무엇이고 중복 집행을 방지하기 위해서 어떤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그리고 혹시 있다면 심사보고서나 전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서울 전시장이 -5억 원에 대해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 그 운영되고 있는 게 실제로 충남 지역 예술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인데요, 혹시 최근 3년간 충남 작가의 비율과 도민이 체감하는 효과를 계량화한 지표가 있는지 그 부분도 같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