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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최연숙 의원 발언

370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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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같은 협업 기관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기관이거든요. 절대 연구 기관이, 생산성 해서 수익을 내고 이런 기관은 찾아본 적이 별로 없어요. 성공 사례가 없어요.

그러면 15개 시군 협약 사업도 해야 되고 또 충남연구원하고도 협업해야 되고 어떻게 하면 콘텐츠 잘 개발해서 문화 상품을 개발해야 되는지 이런 쪽으로 확대가 돼야 되는 건데 사실은 논산에 국한될까 봐 걱정이 되는 거예요. 지금 45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과연 15개 시군에 참여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것도 한번 우리가 따져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얼마나 확장성이 있고, 15개 시군한테 골고루 유교 사상을 또 유교의 문화 콘텐츠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그것도 우리는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거는 연구 기관이 이런 콘텐츠 사업을 한다? 저는 퀘스천마크고, 그리고 이거를 잘 끌어가려면 결국은 도청하고 또 15개 시군하고 문화 기획자들을 골고루 다 등용을 해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연구도 중요하지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