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윤섭 의원 발언
위원 세 번째 AI…… 지금 한 네 번째 저희가 업무보고 받는데요, AI 대전환 하는데 대동소이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걱정도 돼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천편일률적인 사업들이 진행될까 봐, 일회성 중복 사업들이 계속해서 진행될까 봐.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심봉사 문고리 잡는 식으로 더듬더듬 가는 형국이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산업경제실 업무보고니까, 큰 틀에서 사실 기조실이라든지 충남연구원이 만약 AI의 브레인 역할을 한다면 산업경제실 쪽은 몸과 팔다리, 충남TP하고 연계돼서 그런 사업들 위주로 준비를 해 주셔야 충남 도정이 AI 수도 충남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 준비를 하시기는 하겠지만 지금까지 봐서는 좀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대부분 보니까 어떻게 보면 입문 단계가 AI 해서 데이터 쪽을 이야기하시고 그다음이 AX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전환 사업. 지금 업무보고 실장님이 해 주신 데에도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결국에 AI는 산업으로 갈 거라는, 피지컬 AI를 아마 얘기할 것 같아요. 종국에는 그 산업 쪽에 접근이 돼야 되는데 경제산업실이 그 부분에 대한 쪽으로 검토를 충분히 해 주셔야 밸런스를 맞추고 중심을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