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위원 왜 바이오차 이야기를 하냐면 바이오차는 사실 축산업하고도 관련이 있어요. 왜냐하면 축산 부산물을 바이오차로 만들었을 때 그게 유기순환농의 기본이 시작될 수 있거든요. 그래갖고나 일반적으로 축산 퇴비나 이런 것을, 축산에서 생산하는 소위 말하면 -뭐라고 할까- 소똥이나 이런 부분 있잖아요.
그런 것을 환경 쪽에서는 폐기물로 보는 거고 우리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순환 체계로 보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바이오차가 그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고, 바이오차는 농가 부산물 문제를, 축산 부산물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더라고. 그래서 바이오차를 생산하는 곳을 한 서너 번 가봤어요.
가봤는데 이동식 바이오차 시설도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우리가 축분을 대량으로 보관하는데, 농지에 살포하지 못해서 보관하고 있는데 이동식 바이오차가 가갖고 -바이오차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압축해가지고 농지에 아니면 부여 같은 데는 밤나무를 임에다 많이 심었는데 그런 데 간단하게 투척할 수가 있더라고. 그래서 바이오차에 관심 있어서 충청남도농업기술원도 바이오차를 어디까지 생각하고 얼마만큼 기술화했는지, 상용화하고 실증하고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아니, 농업회의소 얘기도 아까 나왔었잖아요. 농업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