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370회 제3농수산해양위원회2026-07-21

김영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왜 바이오차 이야기를 하냐면 바이오차는 사실 축산업하고도 관련이 있어요. 왜냐하면 축산 부산물을 바이오차로 만들었을 때 그게 유기순환농의 기본이 시작될 수 있거든요. 그래갖고나 일반적으로 축산 퇴비나 이런 것을, 축산에서 생산하는 소위 말하면 -뭐라고 할까- 소똥이나 이런 부분 있잖아요.

그런 것을 환경 쪽에서는 폐기물로 보는 거고 우리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순환 체계로 보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바이오차가 그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고, 바이오차는 농가 부산물 문제를, 축산 부산물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더라고. 그래서 바이오차를 생산하는 곳을 한 서너 번 가봤어요.

가봤는데 이동식 바이오차 시설도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우리가 축분을 대량으로 보관하는데, 농지에 살포하지 못해서 보관하고 있는데 이동식 바이오차가 가갖고 -바이오차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압축해가지고 농지에 아니면 부여 같은 데는 밤나무를 임에다 많이 심었는데 그런 데 간단하게 투척할 수가 있더라고. 그래서 바이오차에 관심 있어서 충청남도농업기술원도 바이오차를 어디까지 생각하고 얼마만큼 기술화했는지, 상용화하고 실증하고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아니, 농업회의소 얘기도 아까 나왔었잖아요. 농업회의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