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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370회 제3농수산해양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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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내가 품종 이야기를 하냐면 두 번째 질의로 넘어가는 스마트팜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품종 이야기를 한 겁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인간이 살아가면서 꼭 먹어야 되는 주식이 있고 그냥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기호성 식품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을 우리가 스마트팜을 통해서 생산을 하는데 -기호성 식품을- 지금까지 선도적으로 해 온, 일찍 시작한 스마트팜은 지속 가능한 스마트팜으로 가려면 새로운 품종이 새롭게 작부 체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신규로 창업농으로 들어온 청년 세대들은, 이게 꿈의 영농이 아니에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팜이. 충남이 품종이 몇 개로 국한돼 있잖아요.

대부분 보면 딸기나 방울토마토나 이런 정도인데 앞으로 오이나 쪽파나 깻잎이나 이런 걸로 옮겨갈 수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충남형에 맞는 스마트팜, 새로운 품종, 거기에 넣었을 적에 실패하지 않고 새로운 청년농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품종 관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종자에 관련돼서. 연구하고 있습니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