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청년들이 문제는 이제 다른 지자체에서 교통정책을 폈을 때 외국인 근로자를 와가지고 운전기사를 채용을 했어요. 그래서 단기로 3년 이렇게 채용했는데 가버려요, 2년도 못 채우고 가요. 그런데 다음 정책이 뭐냐면 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겠다, 확대하겠다 이렇게 된 거예요.
문제는 지금 2년도 못 채우고 가는데, 그 사업 기간만 취업 기간만 연장하면 뭐 하냐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실제 정작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때는 이 사람들이 연장했을 때 5년을 세울 수 있는 정주 요건을 마련해 줘야하는데, 그건 신경 안 쓰고 이제 빗나간 거죠. 그게 그렇듯이 지금 청년들이 임대주택 하면서 여기서 남아서 계속 나중에 살 수 있도록 그런 여건 들을 만들어 주라고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혁신도시 그렇게 부영처럼 비어 있는 호실이나 다음 사업지도 한번 생각을 하셔가지고 선호도를 조사해서 그렇게 했으면 쓰겠는데, 그 계획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여기서 듣고 가만히 또 묻어버리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