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은 이제 에너지화를 하기 위해서는 원료라고 하죠? 원료가 곧 이제 악취 발생 원인인데 일반 주민들이 똥공장이라고 하지마는 이 에너지화를 시켜서 그 자원은 이제 우리가 외부에서 또 가져와야 할 거라고 봐요, 가축 분뇨를. 그런 이제 문제점도 발생을 하지만 새로운 시설에서는 관리하기가 참 용이하고 악취 발생원이 좀 떨어진다 물건은 악취가 나지마는 우리가 이제 공장을 설비를 할 때 그런 요소들을 많이 없애지 않습니까?
독일에 제가 갔다 왔었는데 거기는 최근 이제 3세대까지 발효가스 플랜트가 나와 있어요. 최초의 플랜트는 효율성이 한 20%, 30%밖에 안 됐답니다. 그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바이오가스라고 하는 시설인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리고 2세대는 한 50% 정도의 효율이 나오고 그게 그 효율이라는 게 뭐냐 하면 전력 생산량을 말을 하거든요. 최근에 지금 3세대가 나와가지고 있는데 그게 한 80% 이상 지금 전력이 생산이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들어간 만큼 나오는 양이겠죠.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2세대의 바이오가스 시설을 생각하느냐 아니면 3세대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을 생각을 하느냐 이왕이면 처리 용량은 같되 전력 생산량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그런 이제 시설을 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뜻의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여튼 지금 내년에도 공모를 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