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바이오가스를 저희가 유럽에 가서도 봤고요. 그다음에 국내 몇 군데 가서 봤는데 최근에 이제 제주도에 갔었어요, 저희 국내 연수 의원들. 가서 봤는데 악취라고는 사실 생각은 안 났어요, 전혀.
시설 잘 돼 있고 냄새는 전혀 전혀는 아니지마는 그렇게 뭐 똥냄새가 난다 이런 표현을 하기가 그렇더라고요. 그 정도로 깔끔하게 잘 돼 있다 그런데 거기서 저희가 한 가지를 이제 안 건 뭐가 있냐 하면 가축분뇨를 처리하기 위해서 바이오가스 시설을 설치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 나주가 이제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 이렇게 하기 때문에 바이오가스를 쓴다고 해서 전력 생산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건지 그 두 가지의 쟁점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가축분뇨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또 바이오가스를 에너지화를 하자 사실 효율성이 좀 떨어지긴 해요.
물론 이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면 좋겠지만 그래서 나주시에 지금 이제 향후 방향성 이걸 보면서 저는 상하수도과 만의 일은 아니다, 우리 에너지신산업과 그다음에 축산과 뭐 여러 환경과 여러 과가 같이 일을 해야 되는 건데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계시는지 한번 여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