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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265회 제2에너지관광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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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정보통신 쪽에 인재를 육성하는데 그 학생들을 여기에 잡아둘려고 해야 되는데 지금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학생들이 특히나 20대에서 30대 사이에 정보통신 쪽은 더구나 더 심합니다. 서울이 훨씬 여기 임금을 100 주면 거기는 150, 200 줘버리니까 당연히 시장 논리로 그리 가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우리가 양성만 할 게 아니라, 이 친구들을 여기에 눌러앉을 수 있고 여기서 JOB을 구할 수 있는 이 대책이 크게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알아본 바는 특히나 정보통신 쪽은 대충 3년 여기서 일해서 경험 쌓으면 바로 서울로 올라가는 현상입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비싼 예산 들여서 하더라 했으니까, 여기에서 어떻게 했는지 잡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시에서만 할 게 아니라 다 같이해야겠죠. 그다음에 이것은 아주 청소년들한테 들으면 저는 두들겨 맞을 얘기를 과감히 내가 한번 할게요. 그 최근에 지금 우리보다 앞선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 일본 언론 기사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

이 나라에서는 지금 청소년 스마트폰 제한 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특히나 프랑스가 굉장히 강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오래전부터 이제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가장 중요한 문제는 건강 문제, 뭐 학습 문제 뭐 여기에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시도를 제가 해본 데는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우리가 그 나주에 이제 문화예술원도 있고, 콘텐츠 질문도 있고, 그랬는데 또 KDN도 있고, 이런데도 한 번 우리가 그런 처음에는 캠페인성으로 해보다가 아니면은 이제 나중에는 좀 더 강화되는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제 생각인데 한번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