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홍영섭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우리 존경하는 최문환 위원님 화내신 거 아닌데 목소리가 크신 것 같습니다.
여튼 간에 그 나주 사랑 그다음에 나주의 관광지를 명품화시키기 위한 그다음에 지역구이신 다도가 다도의 랜드마크를 좀 만들고 싶은 그런 생각이시고요. 사실 여기 지역구 의원 두 분 계시고 그 현장하고 가장 가까이 사는 게 제가 가까이 삽니다. 어릴 때부터 많이 다녔었고 그 지금이라도 싹 다시 갈아엎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미 이제 엎질러진 물이고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지 가장 효율적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그다음에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나주호 둘레길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런 이제 방안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 그리고 과에다가 제가 제안 하나 하겠는데 우리가 그 골프장을 처음에 이제 만들면 시범 라운딩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개통을 하기 전에 우리 공무원들 그리고 저희 시의원들 그다음에 사회층에 보면 뭐 등산회, 산악회 아니면 이제 광주 쪽에 그러한 모임들이 있으면 초대를 해가지고 하루 종일 걷든 어쨌든 간에 쭉 털고 나서 간담회나 토론회 뭐 이런 걸 좀 거쳐서 기존에 있는 시설에 뭐를 좀 붙이면 더 적합할까 이렇게 하고 나서 화장실도 좀 설치하고 뭣도 좀 했으면 쓰겠어요. 그냥 공무원들 뭐 우리가 한 명, 두 명이 생각해서 이게 다다 라고 생각하는 게 100%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과장님도 임기 끝나시면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께서 그다음에 직원들께서 다들 관리하셔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위원장님께 제안 좀 하겠습니다.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