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민원 접수를 우리가 한 달에 한 번 나가서 바로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실시간으로 접수를 받으면 우리는 체크리스트만 놔두고 위탁업소 또는 관리하는 것에 연락해서 수리하면 되겠는 거거든요, 그게 원스톱 민원 서비스라고 저는 판단하는데 그래서 제가 담당 부서에 연락처를 거기다가 기재를 하자 하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체크리스트를 잘 만들어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제가 이거 법적, 그 검사 내용 말고 지금 우리 보면 월 1회 안전점검 나가고 바닥 소독 연 2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이거는 법적으로 나와 있는 내용이니까, 이건 우리 나주의 내용은 아닙니다. 작년에도 수도권 내에 중금속 발견돼 가지고 그 내용 체크해서 올해 점검표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안 나와 있네요, 그렇죠?
그래서 올해 또 문제가 됐습니다, 작년에 중금속 때문에 문제가 됐었는데 올해는 바닥, 고무바닥에서 유해 물질 기준치 이하 공고 조치 나온 부대가 엄청 많아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우리 시는 우리가 잘못한 거 아닙니다, 우리 시가 선제적으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법적 내용 기준치에 이 내용이 없어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에서 작년에 중금속이 발견되니까 발암물질, 유해 물질, 기준치에 대한 조사를 전체적으로 한 겁니다, 선제적으로 그랬다 보니까 전체가 다 공고 조치로 다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지자체가 환경부에 건의합니다, 이 내용 법적으로 넣어달라 그리고 기준치 정확하게 체크해 달라 그래서 제가 이거 지금 저도 환경부에 대한 건의할 건의문을 준비하고 있어서 우리 시에서도 안전재난과, 우리 공원녹지과, 빛가람시설관리사업소 이렇게 담당 부서가 3개일 겁니다, 공동주택은 그건 건축허가과, 법적 테두리 내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 안에 우리 월1회 점검하고 바닥 소독하는 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제외하고도 우리 미래 나주를 키워간 아이들이 노는 곳에 중금속이 됐든 발암물질이 됐든 이런 검사들을 철저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말씀드린 내년에 조사할 때 용역, 우리가 용역 조사하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