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일단 면밀히 잘 살펴봐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걱정은 이거예요, 임도를 제가 출입구를 다 막아놓은 상태니까 누구나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저는 걱정했던 게 뭐냐 하면 저희가 다도 나주 둘레길을 만들어놓은 상태에서 둘레길에서 경사도로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임도랑 연결하려고 그 임도 계획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나주호 둘레길을 가다가 임도로 올라타서 다시 둘레길 데크로 가는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둘레길이 아래에 있거든요, 데크가 그러면 산사태 위험하지 않다, 문제없다, 이게 확 와닿지 않거든요, 임도 위의 산타태 구역이라고 하면 임도는 누구나 쉽게 갈 수 없는 공간이니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데크는 누구나 갈 수 있거든요, 이게 장마 때나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는 게 아니라, 낙석이라는 것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인데 그걸 잘 다시 한번 염려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