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경계 사면에 나무들이 뿌리가 노출된 채 다 쓰러져 있단 말이에요, 그걸 보면 아래 데크에서 보면 아, 임도 길 안에다가 저 나무를 묻었다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혹시 오해 안 했으면 좋겠다, 민원 넣으신 분한테 답변은 드렸고요, 임도를 내면서 굳이 나무를 그렇게 집어넣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더라, 그래서 이제 경사면에 있는 거는 그 임도를 내는 구간 내에서 나무로 벌목하고 그 나무뿌리, 잡뿌리들이 아래로 내려갔을 가능성이니까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하고 사진은 보여는 드렸고요, 이거는 그 김강정 의원님 말씀하셨던 산사태하고 똑같은 내용이에요, 제가 임도를 쭉 들어오다 보니까, 산을 중간을 깎아서 임도로 만드니까, 아래에서 산사태 위험이고 아래 데크길로 의해서 2번의 산사태가 위험이 있겠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