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65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4-11-25

박성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겹친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단순히 콜센터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팀장님 계셔서 아시겠지만 그런 연결부서 연결로 해 달라는 그 전화의 교환원 문제, 지금 그런 문제가 아니라요. 고도화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데, 단순히 그런 걸 넘어섰어요.

지금 여기서 문서로 받으시는 기타 민원, 아주 자잘하다고 생각하시는 그런 민원들도 콜센터에서 다 오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저는 좀 많이 중복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그 문제들에 대해서 나주시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총괄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부서가 조금 통일됐으면 좋겠다.

이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조금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민원, 그 부서들이 이 민원을 여기서도 받고 저기서도 받으면서 민원에서 파묻혀가지고 이것들을 응대하느라 시간들을 보내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고생 또 이 부서에서는 이 민원들을 해결하느라 고생도 하잖아요. 이것들을 서로 효율적으로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고, 또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들을 조금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나주시 민원 서비스 통합 관리에서 한번 부서가 같이 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인천시 계양구에서 이제 얘기를 하는데요. 온라인 민원창구인 새올 전자 민원창구를 국민신고 신문고로 통합하는 과정이 있어요.

여기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는데. 여기서 구청장과 구민의 소통방이나 민원 상담이나 부조리 신고나 모든 민원 서비스의 전 과정을 여기가 시스템을 하나로 통일해서 처리하도록 하게 됐더라고요.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여러 종류의 민원 시스템,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들을 거기서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편 해소나 민원 처리, 체계의 효율화를 위해서 지자체 민원 시스템에 국민신문고 통합을 추진해 왔다고 얘기하는데, 이것 들이 지금 우리 현재 우리와 맞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할 수는 없으나 우리도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우리시에 맞는 통합관리서비스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이제 이래서 질문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나주시가 이제 이렇게 설문조사를 이번에 하셨어요. 민원행정 만족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나등급도 종합평가에서 나등급도 받았고, 나쁘지 않다고 저도 여겨집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항목이 있더라구요, 그 항목이.

그 편리성, 그리고 담당 공무원 친절도, 업무 신속도, 전문성, 전반전 만족도 요렇게 다섯 가지로 설문이 되나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