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 지금 이제 앞에서 질문하셨던 우리 두 위원님들 이야기 또 잠깐 할게요. 귀농귀촌, 귀농귀촌 부분에 대해서 아까 우리 황광민 위원님께서 물어보셨지마는 우리 나주만의 그 특색 있는 특색 있는 어떤 그 꿀팁이 있는지 저는 그걸 좀 물어보고 싶어요.
이제 우리가 수도권에서 귀농귀촌 하신 분들이 뭐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 많이들 가시는 부분도 있겠지마는 상당히 수도권하고는 우리 나주가 좀 멀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나주만의 특색 있는 뭐 지원이 있어야 우리 나주 쪽으로 오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그런데 우리 타 지자체하고 똑같은 지원이라면 조건이라면 뭐 거의 다 근교로 가겠죠.
아까 우리 팀장님이 말하셨던 빈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런 것들은 다 지자체에 다 하고 있어요. 다 하고 있고 지금 우리 귀농귀촌에서 귀농을 해가지고 귀촌을 해가지고 다시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가는 그 비율이 몇 년인지 아십니까? 우리 그 인터넷 때려보면 다 나옵니다.
평균 4.6년, 4년에서 6개월 정도 있습니다. 4.6개월이면 다 다시 올라가 버린다고 그 올라가는 그 비율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그 우리 유튜브나 귀농귀촌의 문제점에서 때려보면은 여러 귀농귀촌 하신 분들이 거기에 이제 그 자기들 경험담들을 다 이야기를 해놉니다.
그러면 그 내용으로 보면 귀농귀촌 하시면서 이제 특히 귀농 쪽은 일단 살 집을 구해야 되겠죠. 또 농지를 구입해야 되겠죠. 또 세 번째는 농기계도 또 구입해야 되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초기 투자 비용이 너무 많았다, 그 초기 투자 비용이 한 4억에서 많게는 5억까지 이렇게 들다가 한 달에 100만 원 수입 올리기가 힘들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그 뭐 어울림 그런 말도 있지마는 첫 번째가 주민들하고 융합 프로그램이 안됐다, 그리고 융합 프로그램이 안 되다 보니까 우리가 그래요. 원래 다 그러지 않습니까?
텃새라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귀농귀촌 하신 분들은 우리 농촌에 사신 분들은 새벽 5시면 일어나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분들은 수도권에서 내려와 가지고 새벽 5시면 완전 한밤중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지금 한 다섯 분 정도, 다섯 가구 정도 지금 와 있는데 그분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난 적을 못 봤어요. 그러면 그분들하고 융화를 하고 그분들이 농사를 짓는 부분에 대해서 뭘 안 가르쳐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도 존심이 상하니까 안 물어봐요. 요즘에는 정말 인터넷이 잘 돼가지고 나무 심는 법, 뭐 파종하는 법, 농약 주는 법 하면 인터넷을 찾아갖고 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28년 동안 농사를 지은 사람도 이제 벼농사도 짓고 또 논농사도 짓고 있지만 실패를 본단 말입니다. 28년 동안 농사를 지었어도.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멘토멘티 사업이다, 한 사람씩 지정을 해서 이 사람들이 정말 정착할 수 있도록 아니 평생을 농사지은 사람도 실패하는데 이제 농사지으러 온 사람이 뭘 알겠어요.
그러한 어떤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하고 그 멘토멘티 사업을 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주민과 화합하고 또 어떤 마을에서 잔치가 있든지 회관에서 밥을 먹는다든지 하는데 그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첫째는 필요하다, 제가 이 제안을 먼저 드립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시골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런 길을 터줘야 된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나주만의 좀 특색 있는 내가 작년에 행감 때 여기다 화면까지 띄어서 보여드렸어요.
해남군 사례 한번 보시면 해남군 공무원이 나와서 그 유튜브에서 뭐예요, 광고를 하는 거 해남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해남에 오시면 집도 주고 이사 비용도 주고 농지도 주고 다 줍니다 해가지고 그런 광고를 하는 제가 한번 작년에 우리 김성기 국장님 기억나시죠? 그런 사업들도 그러니까 아까 내가 그랬잖아요. 초기 비용이 4-5억 드느니 정말 우리가 아까 빈집 재생, 연계해 가지고 그런 집들을 귀농귀촌인들한테 조금 뭐 저렴하게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아니면 그냥 무상임대를 한다든지 또 농지 부분도 농지나 뭐 우리 하우스 같은 거 이런 부분도 줄 수 있으면 우리가 나주 보면은 휴경지들 많아요.
그런 것들도 활용해서 이분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리고 농기계 같은 것은 임대사업소 운영을 하면 정말 초기 비용이 안 들잖아요. 그래서 살아보다가 뭐 4-5년 살다가 아 동호는 그 사람들이 사옥을 안 썼기 때문에 좀 더 살아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농업 농촌에 친숙해지고 그래서 정찰률을 좀 높이는 데 일조를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덧붙여드립니다.
제가 뭐 질문은 않고 제가 막 설명을 합니다, 지금. 지금 이제 우리 23페이지 한번 보시면 농촌체험마을 운영실적 관리 현황 이렇게 보시는데 이거 24페이지 한번 보시면 뭐 9월달까지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방문객 수가 상당히 줄어든 데가 많아요. 세지 화탑 같은 데도 작년 아무리 9월달이라 하지만 11만 명에서 8만 77,000명으로 줄어들었는데 과장님 이건 이유는 어떻게 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