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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265회 제3농업건설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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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 지금 이제 앞에서 질문하셨던 우리 두 위원님들 이야기 또 잠깐 할게요. 귀농귀촌, 귀농귀촌 부분에 대해서 아까 우리 황광민 위원님께서 물어보셨지마는 우리 나주만의 그 특색 있는 특색 있는 어떤 그 꿀팁이 있는지 저는 그걸 좀 물어보고 싶어요.

이제 우리가 수도권에서 귀농귀촌 하신 분들이 뭐 수도권 인근 지역으로 많이들 가시는 부분도 있겠지마는 상당히 수도권하고는 우리 나주가 좀 멀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나주만의 특색 있는 뭐 지원이 있어야 우리 나주 쪽으로 오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그런데 우리 타 지자체하고 똑같은 지원이라면 조건이라면 뭐 거의 다 근교로 가겠죠.

아까 우리 팀장님이 말하셨던 빈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런 것들은 다 지자체에 다 하고 있어요. 다 하고 있고 지금 우리 귀농귀촌에서 귀농을 해가지고 귀촌을 해가지고 다시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가는 그 비율이 몇 년인지 아십니까? 우리 그 인터넷 때려보면 다 나옵니다.

평균 4.6년, 4년에서 6개월 정도 있습니다. 4.6개월이면 다 다시 올라가 버린다고 그 올라가는 그 비율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그 우리 유튜브나 귀농귀촌의 문제점에서 때려보면은 여러 귀농귀촌 하신 분들이 거기에 이제 그 자기들 경험담들을 다 이야기를 해놉니다.

그러면 그 내용으로 보면 귀농귀촌 하시면서 이제 특히 귀농 쪽은 일단 살 집을 구해야 되겠죠. 또 농지를 구입해야 되겠죠. 또 세 번째는 농기계도 또 구입해야 되겠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초기 투자 비용이 너무 많았다, 그 초기 투자 비용이 한 4억에서 많게는 5억까지 이렇게 들다가 한 달에 100만 원 수입 올리기가 힘들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그 뭐 어울림 그런 말도 있지마는 첫 번째가 주민들하고 융합 프로그램이 안됐다, 그리고 융합 프로그램이 안 되다 보니까 우리가 그래요. 원래 다 그러지 않습니까?

텃새라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귀농귀촌 하신 분들은 우리 농촌에 사신 분들은 새벽 5시면 일어나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분들은 수도권에서 내려와 가지고 새벽 5시면 완전 한밤중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지금 한 다섯 분 정도, 다섯 가구 정도 지금 와 있는데 그분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난 적을 못 봤어요. 그러면 그분들하고 융화를 하고 그분들이 농사를 짓는 부분에 대해서 뭘 안 가르쳐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도 존심이 상하니까 안 물어봐요. 요즘에는 정말 인터넷이 잘 돼가지고 나무 심는 법, 뭐 파종하는 법, 농약 주는 법 하면 인터넷을 찾아갖고 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28년 동안 농사를 지은 사람도 이제 벼농사도 짓고 또 논농사도 짓고 있지만 실패를 본단 말입니다. 28년 동안 농사를 지었어도.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멘토멘티 사업이다, 한 사람씩 지정을 해서 이 사람들이 정말 정착할 수 있도록 아니 평생을 농사지은 사람도 실패하는데 이제 농사지으러 온 사람이 뭘 알겠어요.

그러한 어떤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하고 그 멘토멘티 사업을 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주민과 화합하고 또 어떤 마을에서 잔치가 있든지 회관에서 밥을 먹는다든지 하는데 그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첫째는 필요하다, 제가 이 제안을 먼저 드립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정말 시골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런 길을 터줘야 된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나주만의 좀 특색 있는 내가 작년에 행감 때 여기다 화면까지 띄어서 보여드렸어요.

해남군 사례 한번 보시면 해남군 공무원이 나와서 그 유튜브에서 뭐예요, 광고를 하는 거 해남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해남에 오시면 집도 주고 이사 비용도 주고 농지도 주고 다 줍니다 해가지고 그런 광고를 하는 제가 한번 작년에 우리 김성기 국장님 기억나시죠? 그런 사업들도 그러니까 아까 내가 그랬잖아요. 초기 비용이 4-5억 드느니 정말 우리가 아까 빈집 재생, 연계해 가지고 그런 집들을 귀농귀촌인들한테 조금 뭐 저렴하게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아니면 그냥 무상임대를 한다든지 또 농지 부분도 농지나 뭐 우리 하우스 같은 거 이런 부분도 줄 수 있으면 우리가 나주 보면은 휴경지들 많아요.

그런 것들도 활용해서 이분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리고 농기계 같은 것은 임대사업소 운영을 하면 정말 초기 비용이 안 들잖아요. 그래서 살아보다가 뭐 4-5년 살다가 아 동호는 그 사람들이 사옥을 안 썼기 때문에 좀 더 살아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농업 농촌에 친숙해지고 그래서 정찰률을 좀 높이는 데 일조를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덧붙여드립니다.

제가 뭐 질문은 않고 제가 막 설명을 합니다, 지금. 지금 이제 우리 23페이지 한번 보시면 농촌체험마을 운영실적 관리 현황 이렇게 보시는데 이거 24페이지 한번 보시면 뭐 9월달까지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방문객 수가 상당히 줄어든 데가 많아요. 세지 화탑 같은 데도 작년 아무리 9월달이라 하지만 11만 명에서 8만 77,000명으로 줄어들었는데 과장님 이건 이유는 어떻게 보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