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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265회 제3농업건설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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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이 귀농귀촌 사업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정착률과 실패율 통계를 내기가 어렵다 보니 제 산업의 확장이라든지 이런 연계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전남지역의 귀농귀촌 우수 사례가 있는 제가 쭉 찾아봤는데 거의 도찐개찐이더라고요.

그나마 조금 잘하고 있는 게 올해 이제 고흥에서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현장 설명회를 다섯 차례 진행했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다섯 번째는 서울에서 진행했더라고요. 그래서 네 차례는 도내에 진행하고 그래서 그나마 조금 적극 행정 사례 사례로 좀 보이는 것 같고 강진군의 그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아무튼 이 정도가 좀 특이점으로 보이지 자치단체별로 이게 뭔가 특별한 사례가 사실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제가 정리를 하면서 말씀드리는 거는 어쨌든 귀농귀촌에 유입된 숫자 하고는 무관하게 귀농이면 농사를 지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귀촌이야 그냥 내려오신 거예요.

하면 되는 거고 그래서 실제 농사를 짓기 위해서 귀농하신 분들이 지원이 한 20가구밖에 안 된다고 하니까 그래서 기존의 지원을 받고 있는 분들이 잘 정착돼 정착을 되고 계시는지 그리고 각종 그런 사업에 적극 참여를 권장도 해주시면서 모니터링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한번씩 한번 내다보는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 아무튼 질문 요고 1차 하나만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