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65회 제3농업건설위원회2024-11-25

홍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가 그 유명한 산에 올라가서 신기하니까 한번 사고 그냥 먹고 이런 나름 분위기였다 라는 생각도 해요. 꼭 그건 아니지마는 그래서 이제 나는 다양한 방법을 바꿔봐야 하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그거 그러기 위해서 외출량이 줄었으니까 끝난 거야 망한 거야 이게 아니라 빛가람동에 마트 말고는 장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호수 공원 안에 바로 마켓이 서는데 이거를 그냥 무조건 생산자 인증받은 농가들이 가지고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런 생각을 좀 바꿔야 할 필요가 있고 소비자 참여를 좀 유도해야 한다고 봐요. 할인행사, 물론 일부 업체들은 하겠지만 그다음에 경품도 제공해야 되고 우리 마트에 하는 것처럼 해야죠, 뭐. 시장 경제논리가 그러는데 그다음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겨울이다 보니까 지금은 좀 아닌 것 같고요.

봄, 가을에 요리 시간도 좀 할 필요도 있고 우리 꼭 나주축제, 영산강축제 할 때만 우르르 모여서 페스타 하는 것처럼 하지 말고 연중으로 조금씩 조금씩 예산을 쓸 때도 그때 조금 조금씩 나눠 써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하여튼 소비자 대상으로 체험 행사도 하고 그다음에 온라인 플랫폼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페이백이나 뭐 이런 것 때문에 거기서 팔고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도 좀 강화할 필요 있어요.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그날 오셔가지고 소비자들한테 분명히 이제 홈페이지나 다 광고 홍보를 해요.

하지만 같이 연결해서 좀 홍보할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굳이 내가 내 거 좋다고 계속 설명 소개하고 사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소비자의 생각을 다시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설문조사 피드백을 좀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제 다양한 다양성 뭐 나주라고 해서 맨날 배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