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 바이오 가스 그다음에 축분 뭐라고 하죠 우리 기초시설인가요 하수처리 비료 처리하는 거 농업정책에서 다뤄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축산과를 다룰 수도 없고 환경과에서 다룰 수도 없고 상하수도에 물만 잘 관리하면 되니까 농업정책과에서 이거를 바이오가스 시설을 바이오가스 시설만 볼 것인지 이 시설만 우리가 유입한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찬성할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거죠. 이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의 방법을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시설원의 단지를 쭉 만들어놓고 이 안에 들어가는 이 안에서 소비를 해야 되는 에너지를 한전에서 공급을 받다 보면 생산비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생산비를 좀 줄이기 위해서는 이 안에다가 이제 우리 대체의 자연적으로 나오는 에너지를 바이오가스죠 그거를 유치를 같이 한다고 하면 참 좋은 미래의 먹거리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 아빠가 있으면 엄마가 있어야 되는 것처럼 그런 말씀입니다.
네, 그리고 나주에 미래 먹거리 산업과 읍면별에 특화 품목 육성 방안에 대한 질문이에요. 이 5개년 계획에 나주는 지금 현재 벼 배 많죠? 많기는 딱 뚜렷하게 벼, 배, 또 있습니다.
세지의 멜론. 이렇지마는 나주 전체 농민들이 하고 있는 산업이 종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벼 배 중심으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있고 이제는 읍면별로 특화된 품목 미래 먹거리 산업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이번 발전 계획에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가 품목 육성 방안 그리고 미래 농업을 위한 스마트팜 친환경 작물 육성 6차 산업화 등 혁신 방안이 구체적으로 넣으셨을 거라고 봐요.
거기에서 이제 큰 틀로 봤을 때 뒤에 있는 멘트들은 늘상 그냥 원론적인 멘트다 보니 가장 중요한 게 이제 면별로 읍별로 읍이야 뭐 하나밖에 없었으니까요. 각 면별로 특화 작물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어떤 걸 집어넣는지 그거 한번 말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