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이 여러 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이 테마파크 사업을 추진을 해요. 그래서 지금 빠르게 좀 선점하는 게 관건이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최근에 이제 우리 시가 영산포발전기획단에서 전남형 균형발전 300% 사업 이거 선정이 안 됐어요. 아쉽게 안 됐는데 4개, 4개 자치단체를 선정했거든요, 전남도에서?
그런데 이 중에 장성군이 장성 원더랜드 프로젝트 라는 사업으로 300억 사업이 선정이 됐어요. 그런데 이 내용 중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객이 포함돼 있어요. 그래서 내후년부터 장성은 이 사업이 실제 시작됐는데 지금부터 사업이 기획을 하고 있을 거거든요.
그러면 실제 이제 바로 가까운 곳에 테마파크 두 곳이 곧 거의 비슷한 시기에 생길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직접적인 비교도 될 거고 그래서 빠르게 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당초에 우리가 테마파크 사업을 추진의 목표가 광주 전남을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겠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근 지역에서 거의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빠르게 사업 시행이 되는 것이 관건이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