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한 마리가 40만원인데 큰 소 큰 소가 아니 아무리 우리가 보조를 해주더라도 50%까지 많이 해준다고 해도 20만원 해줘. 20만원이면 10만원에 포클레인 불러서 묻어 븐단 말이에요. 그래서 축산농가들을 범법자를 만들지 말고 랜더링 사업을 어쨌든 간에 나주시에서 직영을 하든 위탁을 주든 하게끔 하고 이거를 신고만 하면 바로 업체에서 가져가서 처리하게끔 그러면 자연환경도 좋아지고 물론 제가 드리는 말씀이죠.
자연환경도 좋아지고 농가들도 편리해지고 범법자를 안 만든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거예요. 랜더링을 업체가 설치를 해요. 만약에 그 서류가 다 통과가 돼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봉황에다가 그런데 이게 또 혐오시설을 혐오시설이냐 아니냐 또 할 거예요.
혐오시설이 있는 곳에 또한 랜더링 하는 장비를 갖다 넣는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몰라요. 그래서 지역민들과 한 번쯤은 또 얘기를 해줘야지 않냐 라는 거죠.
모르게 했다가 이게 잘못된 거, 나쁜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네 사람들은 알아야 되니까 나중에 의회 시에서 국비에서 보조해 줘서 지금 총액이 얼마죠,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