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나마 젊은 축산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자가수정을 할 수 있게끔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나 보거든요.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농업, 농업진흥과에서 수많은 교육이 있는데 그냥 들으러만 오라고 하지 말고 항상 자격증이나 그다음에 뭐 그런 걸 딸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축협에서는 하고 있잖아요.
인공수정사 자격증 반을 운영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인공수정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늘려야 돼요. 왜 그러냐면은 지금 의료 쪽도 그러지마는 좀 기피하는 현상이 있어요. 인공수정사라든가 그다음에 가축 정말 많이 기피하더라니까요.
나중에 소가 많다고 하지만 거점적으로 인공수정을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몇 안 되더라고요. 이 할 수 있는 사람 많지만 대부분 야매지 않습니까? 자격증 없이 자가로 내 것을.
그런데 이 사람이 남의 집에 가서 하게 되면 물론 돈을 안 받으면 영업이겠지만 이것도 찝찝하죠. 질병을 또 옮길 수가 있기 때문에. 거점적으로 인공수정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좀 대폭 늘릴 필요가 있다, 특히 젊은 친구들로 인해 젊은 친구들로 해서